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보통아입니다.
요즘 부동산 분위기가 참 다양합니다.
많이 떨어졌다고는 하는데
막상 저렴한 집은 안보이고
어느 동네는 신고가를 찍었다고 합니다.
전세도 물건이 없다는데
또 서울 어디선가 준공까지 미분양으로
전세가 쌓여있습니다.
시장이 오를 것 같기도 하면서
여전히 남은 악재들과
하락했던 과거 모습이 떠오르며
쉽게 용기 내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더 떨어지면 어쩌지..
2년만 전세 더 살까?
이번에도 기회를 놓치면 어쩌지...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제 주변 선배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자본주의에서 집이라는 자산을 갖는 의미와
부동산을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 드려보려고 합니다.

자녀 유학을 위해 고점에서 매도한 A 선배
A 선배님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신축 브랜드 아파트에 살고 계셨습니다.
그것도 서울 부동산 시장이
최악일 때 저점에 매수하셨고
집값은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당시 자녀가 고3이었는데
유독 공부를 잘 했던 자식을 위해
선배님은 유학을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다만 평범한 월급쟁이다보니
모아둔 목돈이 없었고
유일한 자산이었던 집으로
유학자금을 충당하기로 합니다.
1)사이즈를 줄이거나
2)하급지로 가거나
3)전세로 거주하거나
선택해야 했습니다.

너무 많이 올랐다. 지금은 고점이다
단군이래 최대 규모 물량폭탄!!
앞으로 떨어질 일만 남았다
선배님의 집만 2배 오를 수 없듯
부동산 전체가 엄청나게 오른 상태였고
때마침 규제와 예정된 대규모 공급탓에
부정적인 기사가 연일 쏟아져 나왔습니다.
실거주였지만 저점에 매수해 단 몇 년만에
자산을 2배로 불린 경험이 있던 선배님은
그렇게 가까운 수도권 외곽 신축 전세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이후 선배님의 계획과 달리
부동산은 폭등했고
일반 직장인으로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자산 격차가 생겼습니다.
물론 자녀를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그 사이 무사히 유학을 마쳤고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했습니다.
동료들의 축하를 받던 선배님은
자녀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놓은 얼굴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선배님은 본인을
걱정하고 계십니다.
이사 당시 저렴했던 전세는
이번에 1.5억이 올라버렸습니다
18년 → 24년, +1.5억
6년 동안 약 30%로 매년 5%씩
물가만큼 말이죠.

우리는 자본주의를 살아갑니다
그리고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집은 주식과 다릅니다.
가격이 올랐을 때
주식은 없어도 삶에 큰 영향이 없지만
집이 없다면 전세금을 올려주던지
내쫓겨져야 합니다.

저 역시 어차피 2년 뒤에 돌려받게 될 전세는
리스크가 없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리스크가 없는 것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아무런 리스크를 지려고 하지 않는게
최악의 리스크라는 것 깨달았습니다.
자본주의에 있어 내 집을 소유하는 것은
마음 편히 먹고 자는 것을 뿐만 아니라
마치 흐르는 강에서
더 이상 떠밀려가지 않도록 해주는 닻처럼
내 노후와 자산을 지키는 역할이 되어줍니다.
"자본주의의 핵심은 소유권을 갖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자동차 같습니다.
쓰면 쓸쓰록 낡고 언젠가는 멈춥니다.
자동차는 바꾸면 되지만 몸은 바꿀 수 없다.
나이들수록 소유권이 없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님 -

랜드마크 아파트로 노후준비를 마쳤던 선배 B
B 선배님은 서울 상급지
랜드마크 아파트에 거주하셨고
작년 말 퇴직 하셨습니다.
퇴직 전부터 본인은 노후 준비가 끝났고
퇴직하면 고향으로 돌아가
평생하고 싶었던 취미생활을 즐기며
보내실 거라 말씀하셨습니다.
노후 준비를 위해 투자공부를 하는
후배로서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 퇴직 이후
단기 계약직으로 전환하여
계속 근무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부동산 상승기 실거주 집을 팔아
전원 주택을 장만하고
남은 돈으로 노후를 생활을 하려던 계획은
퇴직 직전 급락해버린 시장 탓으로
예산이 부족해지셨기 때문입니다.

5억이라는 돈은
매달 250만원씩 써도 16.7년이
필요한 금액입니다…
다행히 지금은 상황이
조금 나아지셨겠지만 그 모습을 보며
내 집 한채만 가지고는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인 목표를
이룰 수 없겠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내 노후를 시장과 운에 맡길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얼마에 사서 얼마를 남겨 먹을지는 하수의 생각입니다.
투자의 본질은 돈을 일하게 하는 것입니다.
구조와 시스템을 만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님 -

상가로 손해보고 빌라투자로 메꾸려는 선배 C
출처 입력
C 선배는 분양권 단기매매로
쏠쏠한 재미를 보신 분입니다.
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을 써
소위 분양권 사팔사팔 전략은
부동산 대세 상승기와 맞물려
운 좋게 잘 먹혀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상승이 무르익으면서
주택 규제가 강화되었습니다.
주택 규제를 피하기 위해
상가와 오피스텔로 눈을 돌렸고
아시다시피 이후
금리인상과 부동산 하락장을 맞이합니다.
아파트 거래마저 활발하지 않다보니
비주류인 상가와 오피스텔은
감당 가능한 선에서 손절하고 싶어도
철저히 외면 받고 공실인 상황입니다.
반면 높아진 금리로 대출 부담은 커졌고
결국 마이너스 구조를 갖게 되었습니다.
뾰족한 방법이 없자
최근에 경매로 저렴한 빌라를 낙찰받아
월세로 마이너스를 메꾸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통 : 빌라 경매요?
선배 : 맞아. 요즘 되게 핫해. 사람들이 아주 바글바글해
보통 : 예전부터 하고 계셨던 거에요?
선배 : 올해 초부터 학원 다니고 있었어.
입찰도 대신해줘서 편해.
지난주에도 넣었는데 돈이 없어서 잘 안되네...
보통 : 그럼 3달인데?(당시 3월) 잘 알아보고 하셔야 할텐데...
그리고 선배 지금 마이너스부터 메꿔야…
선배 : 그러니까 해보는 거야~
딱 2채만 받으면 마이너스 탈출 할 수 있을 거 같아
보통 : 근데 빌라만 해요? 선배가 벌어 본 아파트는 어때요?
선배 : 아파트는 너무 비싸잖아. 지금 학원에서…중략…
빌라가 수익률이 제일 괜찮더라고!!
보통 : 근데 선배... 그 강사분은 부자에요?
생각이 많아졌지만...
와신상담하는 선배의욕이 꺾이지 않을까
조심스러웠습니다.
간곡히 읽어보라며
너나위님 월부은을 선물로 드리며
꼭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드렸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최근 선배는
‘빌라경매도 쉽지 않더라’는 말을 남기며
타부서로 발령받아 떠나셨습니다.
빌라, 상가, 땅, 주식, 비트코인…
모두 돈은 벌 수 있습니다.
어디에든 부자는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부자들의 공통점은
한 번 정한 분야에 있어서
원하는 성과가 있을 때까지
꾸준하게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겪으며
경험을 통해 배운 방법을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냈습니다.
본인만 부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같은 방법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월부에서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우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행동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꾸준히 하는 건 몇 십배 어려웠습니다.
이래서 부자가 많지 않구나...를 깨달으며
제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부자처럼 꾸준히 해야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부자대디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시장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지나갑니다.
하지만 그걸 받아들이는 시기가
각자 다를 뿐 입니다"
안타까운 이야기라고 말씀드렸지만,
선배들의 삶을 오만하게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저에게는 현실이었습니다.
제가 받아들이지 못했다면
저와 제 가족이 언젠가는
반드시 겪을 일이었습니다.
다만 진짜 현실로 찾아 오기 전
제가 받아들이고
다른 선택을 했을 뿐입니다.
혹시라도 예전의 저처럼
꿈꾸는 미래와 현실의 행동이
다른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
그리고 그 방법을 찾지 못해
시기를 놓치고 계신 분
부디 자본주의를 알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달성하는 방법을 배워
꿈꾸는 미래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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