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어느덧... 마지막 주차 강의가 되었다.
아쉬운 마음 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마음 반!! 인 9월의 마지막 주 ^^
이번에도 역시 4주차 강의를 수강하면서 무릎 탁!! 쳤던 몇 가지 순간을(BM) 기록해보고자 한다 ^^
▶BM!!
" 내가할 수 있는 것/없는 것을 판단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수행하라!!"
워렌 버핏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고 한다.
파도(거시겅제 예측) 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일이다!
어떠한 파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수영 잘 하는 법을 익히려고 한다!
게임을 오랫동안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4주차 오프라인 조모임에서 만난 40-50대 인생/투자 선배님들께서 이제 갓 40이 된 나에게 던져주신 메시지가 있다.
30-40평대 아파트를 마련하고,
월세나오는 집 하나 정도 생기면,
투자에 발을 빼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 같은데
절대!!! 그러면 안 된다. 계속해서 촉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
살아보니 그렇더라!! 라고 하셨다.
너바나님이 던져주신 메시지와 일맥상통하는 내용이었다.
그래!! 그 순간이 오면, 이 게시물을 한 번 더 들여다 봐야지!! 라고 결심해본다 ^^
"아무런 리스크를 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최악의 리스크입니다!!"
"오히려 똑똑한 분들이 10억 달성하지 못하고! 혹은 달성하고도 큰 부자는 못 되더라구요."
너바나님이 강의시간에 흘러가듯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이리저리 재고, 계산하고!
내 방식이 더 맞는 것 아니야? 하면서 그대로 따라하지 않는다.
주변에도 실제로 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 와 닿는 말씀이었다.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너바나님이 말씀해주신 저환수 원리를 따르되!
혹시 모르니까... 라며,
아무런 리스크를 지지 않으력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최악의 리스크를 피할 것이라고 다짐해 본다^^
"수익률보다 환금성이 훨씬 중요하다!!"
너바나님의 초기 투자 경험을 통해 주신 인사이트였다.
투자자는 수익률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나의 수익으로 가져오기 위해!!
새로운 투자금을 만들어내기 위해!!
환금성!!을 고려해야 한다.
▶마치며...
4주동안의 강의을 통해 얻게된 가르침을 바탕으로!!
목표한대로 앞마당을 늘리고!!
임보를 작성하고!!
수익률 분석을 통해!!
저평가된 아파트를 골라낼 수 있는 실력을 키워봐야겠다!!
너바나님이 알려주신 투자의 원칙인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의미를제대로 알고!!! 앞으로의 실전 투자에 그대로 적용하기로 마음먹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