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어려워 함께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조원들은 포마드 선배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나
저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댓글
장지역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154
81
월동여지도
25.02.20
78,214
36
월부Editor
24.12.18
78,854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33
37
25.02.07
20,267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