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 1강 강의후기(열반스쿨기초반 76기 107조)

부동산에 관김갖고 강의도 듣고 투자한다면서 막연하게 보고 행동으로 잘 취하지도 못 하다가 시간이 어영부영 하면서 수년이 흐르고서 나름 쓴맛을 보고서야 다시 마음을 다잡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공부하기로

그러다가 월부를 우연히 알게되어 바로 열반스쿨 기초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반성도 하고 제 스스로에 아쉬움도 들고...

가장 머리에 박힌건 Not A but B


그리고 나의 앞날을 곰곰히 생각하고 계획하고 계산한적도 없다는사실의 심각성....

막연하게 경제적 자유를 바라기만 할뿐 계획과 행동은 너무도 부족하고..

제가 무서워하는 말 하나가 "나잇값" 입니다.그런데 내가 나이에 맞는 지혜로운 어른이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수업내용을 다시 곱씹으면서 100세까지는 살 테니 다시 나의 미래를 꼼꼼이 그리고 계획하고 행동으로 옮기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고 여기의 많은 선배님들을 보면서 열심히 나자신의 삶을 만들겠습니다.

이번에는 강의만 듣고 마는 게 아니라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댓글


헤비듀티user-level-chip
24. 06. 11. 05:17

나잇값, 저도 반성많이 하게 됩니다. 다시 시작하시는 마미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