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깊숙한 곳에 마치 꺼내 볼 수 없는 염원처럼 있었던,
내 집 마련의 꿈, 그리고 여유롭게 살고 싶다는 소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헤매였는데,
이제는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
밝은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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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미우 선배님 감사합니다!
1일차 과제를 제출합니다.
2일차 과제를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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