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한 명 있습니다.
이제 스무살인데 저의 생각보다 너무나 일찍
엄마를 떠날 준비를 합니다.
예고도 없이 훌쩍 어른이 된 아들을 보고
떠나 보낼 준비를 하나도 못한 저는 그저 멍~~~ 했습니다.
그제서야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동안 아들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렸던 것 같습니다
20년 동안 나를 위한 삶은 없었습니다.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때
월부를 만났고
월부인이 되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어떤 삶을 꿈꾸는 거지?"
마침 비전보드 숙제가 있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 후반은 혼자인가 봅니다.
혼자서도 씩씩하게 버티다 보면
좋은 동료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구오구 나의 소중한 가족들을 위해
경제적 자유를 꿈꿔봅니다.












댓글
비전보드 완성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막연하고 이게 될까 싶었지만 정말 목표대로 가고 있더라구요..ㅎㅎㅎㅎ 마법의 비전보드대로 다 이루어지실겁니다!!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