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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나누며 성장하는 투자자를 꿈꾸는
💙열두다랭즈💙
공이이일입니다.
4월에 봄향기를 맡으며 시작했던 봄학기가
어느 덧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정도로 빨리 흘렀고,
얼마 남지 않은 하루하루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월부학교를 되돌아 보면
실전투자자가 가져야하는
마인드, 해야할 행동,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스스로도 많은 부분
성장할 수 있었던 3개월이었습니다.
첫 시작은 우당탕탕하였지만,
함께한 반원분들, 튜터님과
하루하루 밀도있는 시간을 보내어
많은 것을 얻은 첫 월부학교 복기를 하겠습니다.
얼떨결에 광클이 되어
첫 월부학교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되었다는 기쁨과
동시에 많은 걱정들이 생겼습니다.
"나 지금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 투자할 상황이 중요한게 아니라 월부학교를 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월부학교를 임하고 나아가야하지?
→ 임장이든 임보든 내가 정한 한계를 뛰어넘는게 필요했다.
"이런 마음으로 월부학교를 하는게 맞는걸까?"
→ 당연히 안된다. 주변사람들을 끌어내리는 사람이 되면 안되었다.
"학교에서는 투자를 해야한다고 하던데..."
→ 투자를 하면 좋지만, 다른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하지만,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매물을 찾는 노력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아직 준비가 안된 것 같은데 나 잘 할 수 있을까?"
→ 처음부터 준비되는 사람은 없다.
"괜히 한다고 해서 주변사람들한테 민폐를 끼치는건 아닐까?"
→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
가장 큰 고민은 당장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 지속적으로 가져왔던 고민이기에
투자코칭을 신청을 신청한 상태였습니다.
첫 한달을 보내면서 코칭을 받게 되엇고
월부강의를 들은지 1년만에
투자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고민은
마무리를 지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코칭을 받으면서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행동에 옮기면서 올라오는 고민들을
바로바로 튜터님께 물어볼 수 있어
당장 해야할 액션플랜에 대해 계획을 짤 수 있었고,
이 부분이 해결되고 나니
막연하게 느껴졌던 투자활동이 손에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투자를 한다!!!라는 마음가짐이 정리되는데만
4월의 한달이 갔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마음가짐으로
한달을 보내다보니 너무 아쉬운부분이 컸습니다.
이번 월부학교에서 반드시 얻어가야할
임장, 임보는 너무 처참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튜터님과의 면담을 통해
5월은 해보지 않은 영역에
환경을 밀어 넣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성장의 영역에서 도움받고 나아가기위해
월부학교는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내 주위에는 잘하는 사람들로 가득찼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모르고 헷갈리는 부분을
옆에 있는 반원분들, 나아가 튜터님께 여쭤보면서
하나하나씩 적용해나갔습니다.
어찌나 귀신같으신지,
고민이 있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반원분들 한분한분들이 톡을 보내주시면서
도와주셨습니다.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는지
매일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행동액션으로 크게 옮긴 것은
뭔가 특별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닌
목표한 임장을 양적으로 채웠고
임보는 피드백을 받은 것을 위주로
추가하여 작성을 하였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작은 성공경험들을 하였고 자신감도 붙었습니다.
월부학교에서 제가 가장 잘한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주변 동료분들에게 궁금한 부분을 많이 물어봤다는 것입니다.
(물론 궁금한게 많이 없는 사람인지라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수도...있습니다ㅎㅎ)
저의 첫 스승님이신 다랭튜터님은
KPT 복기를 바탕으로 2주에 한번씩 성장과정을
체크해주셨습니다.
만약 이 장치가 없었다면,
시간을 많이 투여하고 있지만
뭘 하고 있는지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지금에서 해보았습니다.
(튜터님의 큰 뜻을... 이제서야...)
2주에 한번씩 잘한점과 부족한점 그리고 개선해야할 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은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이어서 좋았고,
매달 목표와 정량적인 수치를 통해
성장을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학교의 장치 또한 정교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KPT을 바탕으로 튜터님과 소통을 하였고
내가 부족한 부분과 중점적으로 해야할 액션에 대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과정이 곧 끝난다고하니 벌써 아쉽습니다.
광클이 떨어져 강의를 지속할 수 없을지라도
성장과정에서 필요한 장치를 만들어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간단한 복기글을 작성하였지만,
하루하루가 튜터님과 반원분들에게
감사한 나날이었습니다.
3개월간 밀도있는 성장에 도움을 주신
다랭튜터님, 반원분들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일주일의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남은 시간까지 더욱 밀도있게
이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까.....^^"
실제로도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공이님 월부학교 경험담 감사합니다! 얼마나 많이 성장하셨을지 글만 봐도 느껴지네요..! 제일 많이 물어봤다는 것에서 진심이었던 3개월을 보내셨구나 생각듭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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