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만 보고 물건을 판단했던 제가 가치가 우선임을 깨달았어요.
머리속에는 알고있었지만, 단지임장 다녀오고나서 가격을 보고 '아 여기 투자금 안맞네 패스~' 했던
제 자신이 오버랩됬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2029년 서울 2채, 전세 20억을 목표를 같이 다짐했어요.
5년 뒤, 달라질 저를 상상하며 1주차 강의 뒤늦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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