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넘치는 그녀들과 스마트한 조장님!
그리고 홀로 외로이 임장을 다니셨다던 외로운 야수님!~
그렇게 5녀 2남의 만남은 온라인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모두 열정과 월부에 오게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훈훈한 만남으로 밤 10시에 첫 모임을 갖게된 우리조의 시작 모임은 자정을 훌쩍~ 넘어버렸다.
설레고 기대가 된다.
이미 다른 월부 강의들을 몇강씩이나 하셨던 선배님들~ 모시고~
임장 다니며 이야기 나눌 생각에 벌써 벅차다.
많이 부족하지만 서로를 격려 하고 다독이면서 임장과 임보를 잘 마무리 지어야겠다!
누가 자꾸 혼자 가면 빨리 간다고 합니까?
함께 가야 더 멀리가고 또 더 빨리 간다고요...
철새들의 긴 여정이 그렇고 자전거 때라이딩의 행렬이 그렇다!
공기역학의 힘과 군중의 속도(팰로톤)로 가속이 붙어서 4분의 3의 힘도 안들이고 그 긴 여정을 더 빨리 가게 되는 것이다.
함께 더 빨리 더 멀리!~~
4방 8방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힘을 아껴주고 보듬어 주며 격려하며 나아갈 것 같다!
함께 멀리!~ 4방8방 임장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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