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동안 방콕하며 열심히 만드셨다는 강의 자료!
정말 글자 하나, 말씀 한마디가 가슴이 콕콕 새겨지는 알찬 강의였다.
초보자인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가득했고,
나도 우직하게 따라하기만 한다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 후반부에는,
자음과모음님도 처음엔 그랬다고 하시면서 초보시절의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나의 마음 한구석이 위안이 되면서
참 기쁘고 감사했다.
9월의 분임보다 빡셨던 10월의 분임 후
3일을 끙끙 앓았는데,
그 와중에도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일한 나에게 고맙고,
항상 나를 이해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이제 단임시작인데~
내 페이스대로 단임 완료에 목표를 두고 해보겠다.
여튼,
이번 강의로 자모님 팬이 되어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