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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3주차 강의를 들으며
어느샌가 나도 투자 물건을 고르고 세입자를 맞추고 인테리어까지 하는 과정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코크드림님의 실제 경험담에 푹 빠져 강의를 듣고 있으면
아 그렇구나, 저렇게 하면 되는구나, 쉽네.. 싶은데
막상 되짚어보며 각각의 과정을 그려보면 다시 막막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렇게 유독 3강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실제 매매를 실행하는 단계 (이전까지는 매매를 준비하는 단계)에 대해 배우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매매를 하려면 준비는 생략할 수 있지만 이 단계는 생략할 수 없는 거니까.
공부를 하기 전에는 너무 몰라서 (어떤 단계가 있는지 단계별로 어떤 준비가 되어야 하는지를 몰라서) 못했다면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각 단계가 복잡하고 해야 할 일이 많아서 (ㅠㅠ)
이 단계들을 다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더불어 이전에는 참 용감하게 일을 저질렀었구나~ 무슨 깡으로 집을 샀더랬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결과가 안 좋았던 것이겠지만요)
확실히 실거주자로서 매물을 고르고 집을 선택하는 것과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부동산은 금융화되어 있기에,
내 집을 선택하더라도 투자자의 관점을 갖는 것이 필수적인 것 같아요.
전문가라고 부동산 사장님만을 믿고 맡길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내 스스로가 전문가가 되어
내 손발이 되어줄 또 다른 전문가를 찾아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실준반 커리큘럼을 보면, 이렇게 공부하고 이렇게 실천하면 절대 집을 잘못 살 일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데,
단계 별 꾸준한 실천을 한다는 게… 상당히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 달 내 소화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많은 것 아닌가, 싶어 벅찬 느낌도 있고요.
물론 저 스스로는, 여유 시간이 가장 부족할 7월에 실준반을 수강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일 거라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주변에서 열심히 소화하는 동료들을 보고 있으니
그저 나 스스로가 부족하다는 것만 느끼고 반성하게 될 따름입니다.
하지만 의욕만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는 없으니…
최대한 제 속도에 맞춰서…
다음 달까지라도, 열심히 복습하여 꼭 이 내용들을 내 것으로 잘 소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짐을 남겨봅니다.
(앞으로도 갈 길이 한참 먼 것 같아요 ㅎㅎㅎ)
댓글
에볼루션님 본인만의 속도로 꾸준히 해 나가면 됩니다. 괜찮습니다 ㅎㅎ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