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강했던 열기를 들으면서 과제를 위한 목실감을 쓰고 7월 말이 되어서야 스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목실감 시작!!!
시트지를 이용해서 나의 하루를 돌아보니 내가 얼마나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버리고 있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월부를 듣기 전 나는 휴무 하루 동안 친구와 보냈고 그저 유투브를 보며 그저 아무생각 없이 웃는 것이 나에게 주는 선물이나 힐링이라고만 생각하고 하루 통체를 날려버렸던 것 같다.
이것을 자각한 순간부터는 나는 이전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아직 월부마인드는 아닌 것 같지만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 중이라고 생각하며 7/28 알차게 보내야지!
댓글
햄팅님 목실감 시작하셨군요 !!! 목실감 넘넘 좋아요. 응원하겠습니다 ♡
햄팅님~ 강의 들으시느라 고생하셧어요~ 남은 강의도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