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많이 느리지만
'걸음수'와 '투자실력'을
꾸준히 쌓아가며 성장하는 투자자
무지개크레파스입니다
🌈🌈🌈🌈🌈🌈🌈
월부학교에서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매.물.문.의.
여러분들은 매물문의를 하고 있나요?
독강임에 밀려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오늘도 미뤄뒀나요
(나?!! 😅 )
오늘은 그 매물 문의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
매물문의?!!
"
월부학교 가면 튜터님께
매물문의를 넣을 수 있대~~
"
우리는 투자활동을 하면서
앞마당을 트래킹하고
임장을 하고
내 투자기준에 들어오는 단지를 찾은 뒤
매수하려는 마음을 먹었을 때
'월부닷컴'에 들어가서
'매물코칭'을 신청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부끄럽게도 아직 한번도
'매물코칭'을 신청해 본적이 없는데요
후기나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매수를 앞두고
'지금 당장 부동산에 연락해야 하는데...'
'오늘안에 돈을 넣어야 이 가격에 판다고 하는데...'
마음이 급하지만
'매물코칭'을 넣고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월부학교 에서는
3개월간 함께하는 튜터님께
'매물코칭'을 넣기전에
'매물문의'를 넣을 수가 있는데요
50만원이라는 큰 돈을 쓰기전에
튜터님께 1차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와~~~ 너무 좋겠다~~~"
생각이 들죠?
그런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음에도
월부학교 3개월의 기간동안
한번도 못 넣기도 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잘 활용하지를 못합니다
저도 첫 학교 때
겨우겨우 2번 넣었네요
ㅎㅎㅎㅎㅎ
그럼에도 이 글을 쓰는 건
첫 매물문의를 넣었을 때
저에게 너무 도움되는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이거 살 건가요?
-부자대디 튜터님
"
분명 매물문의를 넣을 땐
내가 그동안 못 봤던 단지를 찾아서 기뻤고
내 투자금에 들어온다면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작성했는데
질문을 받으니
순간 멈칫하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때
한번 더 깨닳았습니다
'나 이거 안사고 싶구나'
튜터님과 소통하며
저에게 왜 이 단지가
적합하지 않음을 배울 수 있었고
튜터님은 같은 투자금이라면
어디를 할건지
이미 많은 단지가 후보에 들어와있었습니다
'내가 이 매물에
진심으로 다가갔나?'
반성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매물에 대한
나의 솔직한 마음을 알게 됨 ]
-------------
매물문의의 진짜 의미
처음엔 단순하게
"00단지 사도 되나요?"
를 물어보는 과정이
매물문의 인 줄 알았습니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매물문의 양식에 맞게 적고
튜터님께 제출하고
괜찮다고 피드백을 받으면
'투자하러 가자아~~~~'
하면서
매물털러 가는 건줄
알았습니다
두번의 매물문의를 넣으면서
4가지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1
"같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단지는
생각보다 많다"
매물문의를 넣은 단지를
처음으로 찾았을 땐
'유레카!!!(사실은 착각ㅋㅋ)'
를 외쳤습니다
'모야모야~ 나 이 단지 찾은거야?'
'그동안 안보였는데 이제서야 보인거야~?'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바부ㅋㅋㅋㅋㅋ)
튜터님과 소통하면서
제가 찾은 단지보다
더 좋은 곳에 투자할 수 있는 단지는
정말정말 많았고
튜터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덜 찾아봤구나
최선을 다하지 않았구나
반성하였습니다
#2
"내 시야는 좁다"
위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인데요
복기해보면
상급지 구에 상급지 생활권에 있는
단지이다보니
'생활권'을 퉁쳐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단지'에 집중해야 하는데
'여기생활권은 좋으니까~'
'주변에 좋은 아파트가 있으니까~'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튜터님께서 나열해주신 단지는
더 역세권에 더 좋은 단지였고
앞마당은 아니여도
들어본 단지들이기에
더 넓게봐야 한다는 의미를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튜터님과 내 생각의 간극"
튜터님과 1:1로 소통하며
단지에 대해 얘기를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되는데요
이 단지를 바라보는 튜터님의 생각을
듣게 되면서
단지를 보는 기준
을 배우게 됩니다
독립된 투자자의 생각을
배우게 됩니다
명확한 기준으로
확신의 목소리로 말씀해주시는데
그 부분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4
"매물문의한 단지는 잊을 수 없다"
정말 신기하게도
매물문의를 넣었던 건
어떤 단지인지
어디에 있는지
그 당시 보고왔던 상황들이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우리가 앞으로 수많은 단지를 보게될텐데
나의 기준을 잡아주는
단지가 생긴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른 단지를 보게 되더라도
'아 그 때 튜터님께서
그 단지는 이렇게 생각하셨지?'
하면서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 매물문의는
튜터님과 생각을 맞춰가는 과정 ]
---------------
어제 김다랭튜터님과 함께하는
반모임이 있었습니다
(월부학교는 한달에 두변
반임장/반모임 이 있습니다)
김다랭 튜터님께서는
매물문의를 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너나위님께 배울 때 매물문의했을 당시
들었던 이야기를 공유해주시며
저희가 투자자로 성장하기를 바라셨습니다
"
다랭님 그러다 망해요
-너나위님
"
"
어떠 시기에 어떤 튜터님께 매물문의 넣었는데
안좋은 소리를 들을 수록 기억에 남아요
이런 에피소드를 튜터님과 쌓아야 해요
생각을 튜터님과 맞춰보세요
-김다랭 튜터님
"
어렵게 월부학교에 온 만큼
매물문의 기회를 통해
튜터님과 생각의 핏을 맞춰가며
투자자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도요 ㅎㅎㅎㅎ)
다만,
마구잡이 매물문의는 안되겠죠~?ㅎㅎ
우리는 배운사람~~~♡
월부학교를 하고 있는 분들
앞으로 월부학교에 갈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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