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많이 느리지만
'걸음수'와 '투자실력'을
꾸준히 쌓아가며 성장하는 투자자
무지개크레파스입니다
🌈🌈🌈🌈🌈🌈🌈
지난 봄 월부학교를 하면서
긴긴시간 거래되기만을 기다렸던
매도가 진행이 되어
저에게도 투자경험이 쌓였습니다
이 부분을 말씀드렸더니
김다랭튜터님께서는
저에게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내가?"
"투자사례발표를?"
처음엔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점점 즐기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배우는 점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앞으로 기회가 온다면
꼭 발표를 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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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료준비가 재미있...네?!
'월부학교'라는 곳에서
'튜터님'과 '반원분들'앞에서 발표라니?! 😱
독강임투에 밀려 손도 못대다가
처음엔 막막해서
그냥 서술형태로 써내려갔습니다

[ 발표자료 초안V1 ]
발표자료의 틀을 못잡고 헤매고 있는데
튜터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셨고
최근 김다랭튜터님의 뉴타운 특강을 다녀왔기에
튜터님의 강의자료를 펼쳐서
BM을 하기 시작합니다
(궁금하면 특강듣기...☆)
![]()

[ 김다랭 튜터님 BM한 발표자료 V3 ]

[ 김다랭 튜터님 BM한 발표자료 V8(?!!) ]
점점 모양이 잡혀가죠? ㅎㅎㅎ
그런데 점점 몰입도가 높아져가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응? 왜 재밌지 ?'
처음에 부담으로 다가왔던 발표자료 준비가
즐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해볼까?'
'이걸 넣어볼까?'
'이런 얘기는 어떻게 해야할까?'
'이 부분이 도움이 될까?'
'나 이런것도 배웠었어?'
'이런 대화가 오갔구나'
그동안 소통했던 내용들을 찾아보고
코칭받은 내용들을 찾아보고
유리공과 대화한 내용을 복기하고
사진첩을 뒤적뒤적하면서
'발표자료'라기보다
'나의 스토리'를
'기록'으로 남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라웠던 건
첫 투자코칭을 23년 4월에 부자대디 튜터님께
받았었는데요
복기하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게 보였습니다
그 때 당시에는
'팔아도 된대~~'
'얼마에 팔아야하지?'
에 매몰되어 다른 중요한 말들은
흘렸던거죠...
그리고
정확히 1년뒤인 24년 4월.
첫 월부학교를 부자대디 튜터님을
다시 만났습니다
소름돋게도
저에게 코칭 때 해주셨던 말씀을
다시 듣게 됩니다
이걸 이번에 발표자료 준비하면서 알았어요...
'복기'의 중요성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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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
모든 자료를 모아모아
튜터님께 조언받았던 부분들을 모아모아
시간순서대로 정리해보니
저는 정말 반 이상은 튕겨내는
탱탱볼이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 다 튕겨내고 튀어오르는 무지개크레파스 ]
매도를 결정하고
매도가 되기까지
1년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그 동안 정말 많은 조언을 들었기에
튕겨낸 조언은 한보따리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매도를 하고나서야
'아~이래서 이런말씀을 하신 거였구나'
알게 된 부분도 있었어요
저에게 발표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더라면
아마 계속 모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우리는 행동을 하기위해
튜터님들께 조언을 구하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행동을 한 뒤에도 꼭 복기를 해야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복기의 중요성
행동 후에도 복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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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뜯어보기
발표자료를 준비하면서
김다랭튜터님의 특강 강의자료를
몇번이고 보고보고 또 봤습니다
이렇게 강의자료를
계속 본건 처음인 것 같아요 ㅎㅎ
월부는 매주 하나의 강의를 듣는
커리큘럼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강의자료를 뜯어볼 기회는
별로 없는데요
강의자료를 뜯어보니
목차로 우리가 무엇을 배우는지 알려주시고
그 중에 어떤걸 남겨야 하는지 알려주시고
각 페이지마다 소제목도 달아
이 페이지가 의미하는 바도 알려주며
중간중간 정리페이지로
저희가 강의를 더 잘 받아들일 수 있게
신경쓰셨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월부에서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땐
어떤 단지를 얘기해 줄까?
어떤 지역을 얘기해줄까?
에 꽂혀있었고
임보를 처음 배울 땐
어떤 데이터를 넣어야하지
어느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온거지
하며
큰 흐름을 보기보다
내가 원하는 걸 배우기 위해
일부분만 봤던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너무 많은 걸 배우다보니
가끔은 다 듣고나서도
'내가 지금 무얼 들은거지?'
하며
쏟아지는 인사이트에
정신을 못차릴때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강의를 더 잘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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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례발표 한번으로
'모가 이렇게 거창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 경험을 누군가에게 나누고
작은 경험이지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게 또 다른 나눔의 영역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발표의 벽이 있어
첫 강의를 강의only로 시작한 사람입니다
제가 해냈으면
다른 분들은 더 잘 해내겠죠?
ㅎㅎㅎㅎ
'나는 잘 못해~'
'그걸 내가 어떻게 해~'
라고 생각하기 보다
투자경험이 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발표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달동안 임장하며 친해진 반원분들과
소통하는 발표경험은
정말 큰 선물로 다가왔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날카로운 피드백은
저를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김다랭 튜터님❤️께서는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피드백 하도록 안내해주셨습니다
❤️튜터님 최고❤️)
김다랭튜터님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사례발표를 앞둔 모든분들
앞으로 기회를 잡을 모든분들을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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