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우주(cosmos)의 기운을 모아
부자가 될 코쓰모쓰입니다.
이번 여름학기
저의 목표는 '아웃풋'입니다.
21년 7월 내마반 강의를 시작으로
월부를 시작한지 만 3년을
꽉 채우게 되었습니다.
지난 학기 처음으로 월부학교 강의를
30개월만에 듣게 되었는데요.
그 이전에는 학교 강의를 수강 못해서
늘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 학기를 마무리하며 담당 튜터님께서도
봄학기 투자도 했으니
앞으로 그 어떤 영역에서든
아웃풋을 내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아웃풋을 만들어 내려면
인풋이 먼저 들어가야 하기에
이번달 월부학교 300점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300점을 달성하기 위해
역산스케쥴링을 해보니
1) 매일임장(결과적으로 34회 달성)
2) 독서후기 12개
3) 나눔글 8개
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 비효율의 끝, 매일임장
저는 지방중소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배정된 지방 임장지까지
"매일 임장을 갈 수 있을까?" 라고 고민했지만
올해 직장을 옮긴 덕분에 빨라진 퇴근 시간과
행운의 임장지 배정으로 매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저녁 6시 30분에 임장지에 도착해서
1시간 30분~2시간 가량 임장을 하고 나면
집에 도착하면 10시가 되었습니다.
씻고 남편과 대화한 다음에
안!켠!쓴! 하려고 보면 밤 11시...
매일 임장은 저의 투자시간 대부분을
투여해야지만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쉬는 날 없이 매일 임장을 하다보니
처음으로 찾아온 무릎통증
-장마기간과 겹치며 2주 연속내리는 비
-임장시간보다 더 걸리는 왕복시간
첫 주에는 그만 두고 싶은 이유가
매일 생겨났고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했습니다.
매일 임장의 의미를 찾지 않으면
나는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점수를 채우면 실력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력보다는 점수 채우기에 급급한 매일이었습니다.
매일 임장가고, 점수도 300점 채우면
'의미있는 결과가 나오겠지?'는 환상이었습니다.
# 태도를 바꾸면서 시작된다.
"성공을 하려면 캐시(KASH)가 있어야 한다.
지식(K), 태도(A), 기술(S), 습관(H) 4가지를 말한다.
지식과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지만
습관은 시간이 오래 걸리며, 앞의 3가지 영역은
'태도'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부정적 태도나 긍정적 태도냐 또는
소극적 태도냐 적극적 태도냐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가 난다. 당연히 운명이 달라진다.
성공한 모든 사람의 시작은 태도를 바꾸면서 시작된다."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1) 매일 임장, 최고의 비효율과
최고의 효율을 얻어내는 경험
매일 임장이 일주일이 지나자
몸에 점차 익기 시작했습니다.
퇴근하고 정신차려보면
전임하고 독서하면서 임장지에
도착해있을 정도로 자연스러웠습니다.
안켠쓴과 함께 '일핀읽' 습관이 들었습니다.
(일어나면, 책 핀다, 읽는다)
임장 이외 이동시간에는 거의 책을 손에 놓지 않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운전 시간에는
나눔글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했습니다.
임보는 기계적으로 적지 않고
핵심을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매일 임장을 하면서 다른 영역들을
이전 만큼 해내기 위해서는
파레토의 파레토를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의 목표치를 끝낼 수 없었습니다.
뭘 하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저는
임보 한장 적으려면 30분씩
나눔글 하나 쓰려면 6시간씩
붙잡고 있는 편이었습니다.
매일임장 덕분에 다른 영역들의
시간을 반으로 줄이면서
저의 케파를 늘려나갈 수 있었습니다.
2) 시금부, 점수 계산기가 아닌 시간의 견적서
"너의 시간을 알라.
그러기 위해 첫째 시간을 기록하라라고 주문한다.
대단한 통찰력이다.
내가 사용하는 시간의 현주소를 알지 못하는 이상
시간을 관리할 방법이 없다."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점수 채우기에 급급하다보니
저의 원씽과 우선순위는 점수로 돌아갔습니다.
'0시간이면 0해서 0점 채울수 있겠다'라는
점수 계산이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돌아가며
저의 시금부는 그야말로 점수 계산기였는데요.
생각을 전환해보니
"0활동을 하는데 0 시간이 필요하다"의 예측력이
높아진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바인더의 힘 책에서는
필요한 시간을 예측하는 능력이 높아질수록
일을 잘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늦지 않고 일 처리를 하기 때문이고
시간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어서입니다.
매일 임장, 300점이라는 양적인 목표만
있었다면 이번달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서도 2가지의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면서
아낀 시간만큼 동료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저에게 유의미한 성장을 만들어 주는 결과였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질적성장을 추구하며
내전내빼쓰(내 전세는 내가 빼는 코쓰)에서
갈아타기쓰(갈아타기 찾아내는 코쓰)로 모드변경을하고
점수에 급급하기보다 반원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함께 성장하는 두번째 달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학기 첫번째 달 마음 가득 응원해준
러빈쓰 반원분들 감사합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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