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그리고 내 집 마련을 꿈꾸는 투자자 [냐] 입니다.
바야흐로 2024년,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너나위님을 마법처럼 만났습니다. 너나위님의 입담에 넘어가 재테크 기초반, 열기, 그리고 실준반을 차례로 수강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그 당시에 강의를 들어도 부동산이 그저 두렵고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결국 마음의 장벽을 깨지 못하고 바쁜 현생을 소화하느라 투자는 후순위로 밀어 두었습니다 ㅠ
정신을 차려보니 2026년이네요.
2024년 그 당시의 시장이 좋았다는 걸 깨닫는 요즘이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덜 후회할 만한 어떤 의사결정을 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그리하여 종잣돈이 크지 않은 1인 가구로서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발씩 나아가고 있어요.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료들이 있는 월부 환경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덕분에 한발 씩 떼가고 있는 것 같아요.
모두 함께 건강하게, 끝까지 성투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