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비즈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024.08.09 ~ 2024.08.16.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멀티태스킹은 곧 허상이다. 멀티태스킹은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망칠 수 있는 기회에 지나지 않는다. 작업 전환에는 대가가 따른다. 한 번에 두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에 모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제1부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삶이라는 게임에서 다섯 개의 공을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날 ‘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한 번에 두가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두 가지 일에 모두 효과적으로 집중할 수는 없다.” 는 책의 문구를 보고 지금 껏 업무 중에 나름 대처를 잘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한 번씩 발견되는 실수들을 보면 “멀티태스킹은 곧 허상이다.”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 삶이라는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중요한 것들은 모두 유리와 같이 깨지기 쉬운 것들이므로 잃지 않도록 더욱 신경 써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업무 시작 전 오늘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기
- 시간에 쫓겨 조급함에 하고 있던 일을 마무리 하지 않고, 다른 일을 생각하거나 시작하지 않기
- 휴식 및 운동 시간을 확보하여 건강관리를 하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게하는 시간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59) 멀티태스킹은 곧 허상이다.
(p.65) 작업 전환에는 대가가 따른다.
(p.72)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면 결국 아무것도 잘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현재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아내고 그 일에 전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