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 자의반 타의반으로 매일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밤 퇴근 후 동네를 걸으며 혼자 걷는 날도, 남편과 함께 걷는 날도
"저 아파트 살고 싶다"
"저 아파트 얼마야?"
이런 생각과 대화를 종종 하는편인데, 어느 날은 정말 가능한지 대충 계산해볼까? 하며
산책 도중 대출을 알아보며 "와 한달에 얼마 내야되네 우리는 지금 안되겠다" 라는 대화를 했던 날이 있습니다.
너나위 님의 1주차 강의를 들으며 그 날이 생각났습니다.
또 하루는 우리 나라 인구 점점 줄고 있데 나중에 아파트 넘쳐나서 지금 당장 집 안사도 될 것 같아
이 얘기 또한 남편과 지나간 어떤 날 했던 얘기였습니다.
너나위님 1주차 강의를 들으며 아 정말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라 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서울에 살고 있었고,
그렇기때문에 지방에서 산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지만
난 왜 그렇게 생각했었지 라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ㅎㅎ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1주차 강의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러한 반성(?)을 계기로 한번 더 관심갖고 한번 더 찾아보고 한번 더 들여다보며
그냥 너무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내집마련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