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탑동 탑경남 24평에 살다가 23년 32평으로 갈아타기를 했어요.
화장실이 하나인게 너무 불편나, 탑경남이 살기는 좋아 경제상황에 맞춰 2억 대출받아 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월부강의, 유튜브 등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같은 단지에서 평형만 바꿔서 한 것에 대해 재테크 적으로는 좋지 않은 방법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많은 전문가분들이 야탑은 분당이 아니다…. 라고들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사와서 삶의 만족도는 올라갔지만, 투자에 좀 신경썼더라면 대출을 좀더 받아서라도 이매동으로 들어간다거나,
아님 반전세로 살면서 서울 상급지로 전세끼고 투자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후회가 밀려오더라구요. 23년 2월에 계약을 했었으니까 가능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또 고민을 하고 있어요..
- 실거주 2년이 끝나는 시점 이후 시장 분위기를 봐서 분당에 살면서(부부 직장, 자녀 학교때문)반전세를 살면서 분당내 상급지로 투자를 하느냐,
- 아니면 분당에서 반전세로 살면서 서울 상급지(강동, 상도동, DMC)로 갈아타느냐
- 그것도 아니면 종자돈을 좀 모아서 현재 아파트를 유지하면서 평촌, 수지구청, 관악구 지역의 저평가 지역에 갭투자를 하는건 어떨까 고민이 됩니다.
현재 대출이 2억이 있지만, 주식으로 1억2천정도를 가지고 있거든요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실까요?? 강의를 여러개 들으면서 들을때는 아~~~ 이렇게 해야지 뭔가 보이는거 같다가도 뒤돌아서면 또 아리송해 하고 있더라구요..
재테크를 고민하는 회원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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