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일상의 노예로 살다가 어느덧 50이 훌쩍 이제 은퇴를 10년도 채 남기지 못한 시점에 열반스쿨을 만나게 된 것을 천운이라 생각합니다. 조장님, 조원들과 함께 험난하고 먼 여정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오늘도 최선을 다해봅니다. 화이팅!!!!!!!!!!!!!!!!!!!!!!!!!!!!


댓글


주유밈
24. 09. 10. 23:14

스텔라츄님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남은 강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