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9. 13 목실감
ㅁ 감사일기
1. 프로젝트에서 나를 좋게 봐주시는 PM님, 부장님들 고맙습니다. 다투지 마세요. 2. 조금 이른 퇴근 감사합니다. 3. 재밌는 놀이(?)를 알려주신 수영강사님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아드레날린 분출.
댓글
팔베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33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68
36
월부Editor
24.12.18
82,731
221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910
37
25.02.07
20,441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