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업무때문에 바빠 조모임도 퇴근하며 귀참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모였을 때는 서먹서먹한 느낌이 들었지만 임장를 3번이나 같이 하며 더욱 친근해진 조원분들!!
대화를 나누며 다들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내가 느리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다들 같은 방향을 보고 있으며 순서의 차이만 있을 뿐 이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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