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시작한 열반 기초 강의
이걸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보다는 이 강의를 듣기를 잘한걸까?
작은 돈도 아니고 그냥 돈 버리는 강의는 아닐까? 그냥 듣는 걸로 만족하고 끝내면 돈 버리는 강의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부동산에 부 짜도 모르고 투자에 대한 나의 감정은 투기와 같다고 생각했고 레버리지는 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너바나님의 천원짜리 강의를 듣고 궁금했습니다 뭔가 먹다 만 느낌이랄까?
그래서 얼떨결에 무엇에 홀리듯 결재를 하고 내가 미쳤군 했지만
1강을 듣고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듣던 그런 내용이 아니고 정말 학교 수업처럼 내게 그렇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클래식하다고 한 강의는 정말 수학의 정석처럼 기초를 쌓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지만 감당 해야 하는 문제었습니다.
조원들을 만나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같은 꿈을 꾸며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경험이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월부 만세 ^^
더군다나 멘토님 ,튜터님 선배, 동료 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응원해주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렇게 까지 해주는 곳이 있을까? 내가 알기론 없습니다
4주차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웅장하고 가슴 벅찬 기분까지 들고
처음 시작할땐 난 종잣돈도 없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데 이게 소용이 있을까에서
강의를 들을 수록 뭔가 잡히지 않는 손이 보일 듯 말듯 했지만 마지막 강의를 듣고 나니 나의 계획이 선명해지기
까지는 아니지만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레버리지를 악이라 생각했던 나의 마인드가 바뀌었고 레버리지를 최대한 잘 활용한다면 정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 그렇다면 지금 이 공부를 쭉 이어가야 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문이 열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나위님이 얼마나 걱정이 되셨으면 갑짜기 유튜브 영상을 올리셨는지 영상을 보면서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나위님의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아끼는 제자가 좋은걸 두고 좋은지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했을까 하는 마음이요 ^^
그러고 나서 이 새벽 마지막 강의를 듣고 너바나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 못할 지경이다
이렇게 고마운 분들이 계시다니 왜 재수강 들을 하는지 알겠네 하면서 강의를 들었고 너바나님이 앞으로
강의를 줄이신다는 말에 지금 이렇게 듣고 있는 것도 나에게 엄청 큰 행운이구나 하며 또 감사했습니다
명절이 뭐라고 그 몇 일의 휴일 때문에 힘든 날도 있었지만 이건 아무것도 아닌 거 우린 다 압니다 ^^
앞으로 더 큰 파도 들이 오겠죠 그러면서 성장하고 다가올 파도를 준비하면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요
첫 강의때 떠난 물고기를 보며 잡을 껄 하지 말고 그때 잘 잡았네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내가 꼭 적용해야 할 것들
- 임장을 즐기면서 하자
- 저환수원리와 비교분석을 꼭 실행하자
- 매물 임장을 두려워 하지 말고 뻔뻔하게 해보자
- 비교 분석할 앞마당을 많이 만들자
- 포기하고 싶어 질 때 마다 책을 더 열심히 읽자
- 다 해보면 별거 아니다 미리 겁먹지 말고 걱정된다면 임장 보고서를 쓰고 리스크가 뭔지 파악하자
- 목실감 꼭 쓰기
- 매일 목표를 보고 매월 복기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