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좀 어려운 내용들이었는데 권유디님이 유연하게 잘 강의를 이끌어 주셔서 완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은 놀이터에 문의도 해보았습니다.
발품이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고, 이전에 양파링님이나 주우이님, 그리고 선배와의 시간을 함께한 모찌롱님을 보고 “저렇게 까지 해야 결과가 나오는 거구나” 생각했었는데, 한 명 추가입니다. 권유디님도 외유내강이셨네요.
이 분들 외에도 많은 분들이 그간 자신을 갈아 넣는 노력을 하셨기에 지금의 부를 이루셨겠죠? 그리고 그걸 나눠주고 계신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기도 하고요, ‘나도 저 정도 해야 하나’하는 부담스러움도 조금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모든 부담과 의심은 뒤로 하고,
일단 한다, 해보자!!
벽을 넘으면 계단이 된다. 계단을 오르는 기쁨을 나도 느껴봐야지..
목표에 맞는 노력을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