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너나위,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끈투 징기스타입니다.
이번 10월은 월부의 명품강의
실전준비반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실준 1주차 강의는 권유디 튜터님께서!
올해 초 내마중 및 8월 재기 강의를 통해
오프로 권유디님을 뵙었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확신에 찬 강의 방식이
굉장히 설득력 있고 몰입하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하나 기억에 남는 말씀들을 적어보고
복기해보고자 합니다.
항상 가격에는 왜곡이 있다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죠
아파트가 워낙 개별성이 높은 상품이다보니,
모든 단지들은 물론 모든 매물이
선호도 순서대로
오르고 내릴 수 없다는 말씀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와 같이 Bottom Up
투자자들에게는 현장이 중요하고
현장에서 기회가 온다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듯 합니다.
조금 오바를 하자면
네이버 부동산 세상과
현장은 마치 같은 듯 다른
유니버스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이라
즉 현장에서 일부 조건만 바뀌어도
수백에서 수천이 왔다갔다하는 경우도
제법 있더라고요
약간은 환금성이 떨어지다보니
매매가 이뤄질 때
당시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인거죠
가격 왜곡 가운데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네이버 부동산 시세를 자주 보는 것은
기본이며
결국은 현장에 계신 부사님들께
연락해보고 방문하는 것이라 봅니다
가격의 왜곡을 찾기 위해서요.
2번째는,
임장지에서 핸드폰을 보지 않습니다
음, 사실 이부분은 살짝
반성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매번 현장에서, 가격은 보지 않더라도
단지의 조건
즉, 연식/세대수나 초등학교 위치나
단지의 평형을 보곤 했었는데요
권유디님께서는 현장에서는
핸드폰 보지말라 하셨습니다.
심지어 손품으로 확보되는 정보 없이
단지 임장에서 얻은 정보만으로
단지 별 선호도를 구분하라고 하셨는데요
시키시는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경계선에서 지나온 길을 복기
이 부분은, 과거 황금소년 반장님께서
알려주신 부분이기도 한데요
항상 분임하시면서 큰 갈림길이 나오면
한번쯤 멈춰서 주변을 크게 보고
지나온 길을 복기하는 것을
알려주신 적이 있는데요
이미 적용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내용이 너무 좋아 데려왔습니다.
분임이든 단임이든 중간 복기는
필수라 봅니다.
느끼적인 느낌이 중요.
결국 대부분 매수자는 일반인
그들은 느낌으로 매수한다.
이 부분은 제가 조금 신경 쓰이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지의 입지를 정확히 적고
관련 입지를 바탕으로
선호도를 판단하는 과정보다는
약간은 느낌적 느낌으로 판단하려는 경향이
조금 많은데요.
지난 9월에서 넘어온 숙제
생활권 가치정렬을 통해 보완하고자 합니다.
꼭 해보겠습니다.
우선순위가 중요하다.
97등도 투자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정말 100번을 얘기해도 충분할 정도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게 듣고 배운다고 알 순 있어도 행동하기 어려운 부분이더라고요.
저도 날라가는 2급지를 보고
다음으로 보이는 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이걸 헤야하나?
라는 지극히 일반인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결국 그냥 우선순위가 중요합니다
저평가 된 아이들 중 싸투감이면
그 중 가장 좋은 것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97등이 투자대상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하는 것만이
나에게 수익을 만들어주지
통장 속 돈은 그냥 썩는 것이죠
꼭 투자할 수 있는 내 범위 내
최선의 선택을 해야한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하여
가져왔습니다
보물이 있을거 같으면 가봐야 한다
매물임장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회의적이신 경우가 있는데
정말 보물이 있을거 같으면
보물이 있을 곳에 가봐야 한다는 말씀처럼
반드시 현장에서 물건을 찾는 투자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임장지 가치를 잘 정리하면서
반드시 제가 캘 수 있는 물건들을
찾아내겠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실준1강을 준비해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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