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월부학교 우리들의 비밀ㅈ6소 게리살롱 꿈에그려] 1강 제주바다 멘토님 강의 후기

24.10.10

꿈일 줄만 알았던 월부학교의 강의를 드디어 듣게 되었다.

대망의 1강!

제주바다 멘토님의 열정이 넘치시는 

장정 6시간 이상의 강의!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나의 다짐과 함께 후기를 작성해본다.

첫 월부학교를 경험하게 된 내가

3개월 간 지켜야할 태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단은 월부학교'까지'는 가봐야 하지 않겠어?'

 

사실 많은 것이 두려웠다.

잠도 잘 못 잘 뿐만 아니라, 

전임과 매임을 미친듯이 해야 된다고 하는데…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

 

2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뒤로 하고

지금까지 온 이유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았다.

 

『2032년 12월, 나는 일과 부동산 투자의 병행을 끝으로 80억 원의 자산가가 됐다』

책상 옆에 붙어 있는 메모의 이 목표가 형식적인 게 아니라면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했다.

내 목표는 월부학교'까지'가 아니었다.

 

 

 

‘나의 목표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객관화한다.’

 

대한민국 40대 상위 1%의 자산은 28억

60대 상위 0.1%의 자산은 78억

내가 써놓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60대 전에 대한민국 상위 0.1%가 되어야 했다.

 

월부학교 학생은 대한민국 인구 중 단, 0.0003%

1만분의 3이라는 확률을 뚫고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인 투자자 양성 학교에 입학했으면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야만 한다.

 

'그래도 일단은 월부학교'까지'는 가봐야 하지 않겠어?'

‘까지’의 프레임을 깨부순다.

월부학교 마치면 모든 게 끝나는 게 아니다.

그 때부터가 제대로 된 시작이다.

 

 

“돈을 쫓는 것이 아니라 돈을 담는 그릇을 키워야 한다.”

 

월부학교는 내 자산을 키워주는 곳이 아니다.

자산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가진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곳

 

2년 동안 읽었던 수많은 책에서

‘진짜’ 부자들의 삶을 보았고,

내가 다시 본 그 삶은

‘지속’, ‘꾸준’, ‘한결’, ‘성장’ 이었다.

 

내가 선택한 삶을 받아들이자.

내가 선택한 삶이란,

돈을 쫓는 가난한 마인드가 아니라

돈의 그릇을 키우는 부자의 마인드.

그 그릇을 키우기 위한 꾸준한 여정이

그리고 제대로 된 여정의 시작이

내가 월부학교에 들어온 의미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친다.

 

‘나는 부자의 그릇을 가진 투자자다’


댓글


슈필라움
24. 10. 10. 22:36

부자의 그릇을 생각해 봅니다 월학 화이팅. 👍👍👍

정쩡이
24. 10. 10. 22:43

한계를 깨고 부자의 그릇을 가진다! 멋쪄요 그려님

수수진
24. 10. 10. 22:45

멋지십니다 그려님~:) 지속, 꾸준, 한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