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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고하셨어요 초코님 ! 제가 빨리 걷는 편이기도 하고 더군다나 좀 힘들다 싶으면 그냥 무작정 앞서 걸어간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저와 템포 맞춰주시며 걸어주시고 또 혼자 막 걸어갈땐 뒤에 얘기 같이 듣자고 뒷덜미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다음 임장도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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