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실전 투자할 아파트 찾는 법
권유디, 자음과모음,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실준46기 16조 펭수는사랑입니다!
코코드림의 강의는 간단, 명료하게 쉽게 전달하지만 경험이 녹아있기에 내용만은 절대 가볍지 않다는 것 이번 강의에서도 느낄수 있었다.
"처음에는 임보가 너무 어려워서 임장만 했어요!"
쓰던 기능만 쓰던 반컴맹인 나도 임보에는 여전히 벽을 만난 것 같은 답답함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실준 목표도 "매주 임장가기"로 원씽을 정했는데, 현장만으로는 파악 할 수 있는 정보에 한계가 있기에 임보가 항상 같이 가 줘야 그 지역을 더 다각도로 파악하며 투자 기회가 왔을 때 내가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손품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지방투자의 어려움 극복 방법 중의 하나로, 사전임보없이 분위기 임장을 먼저해보는 것도 언급하셨는데 이 부분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임장지가 익숙하면 훨씬 임보가 덜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을 이번 실준을 하면서 확실히 체감할 수 있었다.
이번 달은 일단 임장에 집중하고 임보는 실준기간이 끝나더라도 2주간에 걸쳐 보완 완료해 봐야 할 것 같다.
월부의 정규강의 잎마당 만들기는 4주 코스였지만, 현재 나는 6주간이 걸릴 것 같다. 2주의 간극을 메워나가는 것을 향후투자자의 목표로 삼아야겠다.
*깨달은 것 ; 임장과 임보 둘다 중요하다. "임장만 하겠다"보다는 밸런스를 유지해 보자.
"지방은 인구, 학군, 환경!"
열기에서 너바나님이 집어준 수도권과 지방투자의 기준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코코드림님의 투자사례를 통해 지방에서의 인구, 학군, 환경이 가지는 의미를 확실히 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 기억이 남는 것은 학군을 볼때 1등 학군지만이 확실히 그 의미를 갖지 가성비 학군지는 1등 학군지의 수익률을 쫒아가지는 못한다는 점에서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것과 천안 사례를 통한 지방에서 역세권의 의미를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에 적용 할 것인지 역세권 구축과 비역세권의 외곽 신축 사례를 통하여 주의하여야 함을 알 수 있었다.
*깨달은 것, BM할 것:
지방에서 역세권 의미를 확인하려면 "ㅇㅇㄱㅌㄹ" 확인 필수!
"투자초기 투자금이 많고, 투자 후반부로 갈수록 투자금이 없다"
1호기에 홈런칠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한 메타인지를 확실히 하고 '잃지않는 투자'를 주요 포인트로 해야 하지만, 투자 실력이 없는 초기에는 투자금이 가장 많아 실수할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 깨달은 것,BM할 것
5호기까지는 잃지 않는 투자를 우선 시 하자!
이번 주는 초반은 아이 코감기로 고생을 좀 하게 되었고, 생애 첫 어린이집 적응기간도 겹쳐서 유리공에 의식적으로 시간을 더 많이 쏟았다. 이에 강의를 완료하지 못했지만 차주에 개인시간이 더 많아질 것 같아 금주의 미완결된 강의 및 과제를 보완해 나가야겠다.
댓글
항상 감사한 펭수님! 이번주 한주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BM까지 잘 정리해 주신 펭수님의 후기를 보고 저도 다시 한번 강의 내용을 떠올리게 되네요! 우리 남은 한 주도 함께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