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16

원씽 강의 두개 

감사일기 

  1. 18년을 나와 함께 한 나의 강아지 희야가 어제 새벽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사는 동안 나와 우리 가족에게 고마움만 주고 간 우리 희야, 가는 날도 엄마, 아빠 여유있는 날 

    날씨 선선한 좋은 날에 엄마, 아빠, 린이, 건이 다 보고 갔습니다. 이사 온 집도 보고 그렇게 갔습니다. 

    갈 때까지 너무 착한 희야. 

    나의 젊고 외로운 날을 지켜준 나의 가족. 많이 아프지 않고 꽃같이 가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생에 또 엄마한테 오면 그땐 정말 미안하지 않게 잘해줄께. 

  2. 직장에서 나의 사정을 이해하고 연차처리해줘서 고맙습니다. 
  3. 잘 버텨주는 우리 남편, 딸 고맙습니다. 

확언

나의 서울집은 10월 안에 원하는 가격으로 전세가 나갔다. 

  1. 나는 부단한 사람이다. 
  2. 나는 2024년 자산재배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3. 나는 2024년 종잣돈 4억으로 서울 2급지에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집을 찾아 등기쳤다. 
  4. 나는 2024년 체지방률 25%이하의 건강한 몸을 만들어 바프를 찍었다. 
  5. 나는 2029년 서울집 두 채로 전세금 20억을 만들었다. 
  6. 나는 노후준비를 확실하게 하고 자식들에게 떳떳한 부모가 되었다. 
  7. 나는 성공하고 지속하는 투자자로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다. 

 


댓글


율연user-level-chip
24. 10. 16. 06:38

반려견 희야가 무지개다리 건넜군요.. ㅠㅠ 마음 잘 추스리시고요!! 좋은 주인을 만나 희야도 많이 행복했을거에요~

한진희user-level-chip
24. 10. 16. 07:51

죽을때까지 지켜주시고 희야는 행복한 견생 이었을거예요 먼 훗날 무지개다리에 마중나와줄 희야를 만나시길 바래요 맘 잘 추스리시길 바래요 쿳쥐님

하백user-level-chip
24. 10. 16. 09:15

쿳쥐님~ 희야가 아프다고 하더니 곁을 떠났군요!!!.. 이별 충격 좀 있을 것 같은데 마음 잘 추스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