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 22기 6조 나ㄹ6 원씽 이루공, 가을소풍가자 춘식이] 10/18 목실감

 

  • 퇴근 후 가족들과 시간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갑자기 어머니!아버지! 라는 단어를 배워온 우리 딸 덕분에 남편과 즐겁게 웃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매일 루틴 꾸준히 이어가시는 동료분들 덕분에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화력 불어넣어 주시는 조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배변 훈련 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린이집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일주일 동안 고생했다고 밥,커피 사주신 팀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바쁜 나날이 예상되지만 힘내서 화이팅!
  • 매물 예약해주신 부사님 감사합니다. 매물 보러오라고 전화주신 부사님도 감사합니다.

댓글


키친user-level-chip
24. 10. 19. 21:35

어머니 아버지는 감사하네요 ㅎㅎㅎㅎ 🤣 매물 벌써 보시네요!

돌맹이의꿈user-level-chip
24. 10. 19. 22:54

오늘의 목실도 수고하셨습니다❤️

결무해user-level-chip
24. 10. 20. 07:50

프리리걸 춘식님!!!🥹 ㅎㅎㅎ어머니 아버지라고 불러주는 아이 넘 귀엽네용!!! 바쁜 나날도 잘 흘러갈테니 홧팅입니다!!!😌 얼른 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