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 아빠를 꿈꾸고 있는 리치아꿈 입니다
유투브에서 다른 사람의 상황을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려는 모습을 보며
너나위 님을 보고 싶어서 월부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이 후기를 전부 다 읽어 본다고 진심을 담은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11월 1일에 너나위님의 특강을 마지막으로 듣고 월부를 잠시 떠날려고 합니다
실준반에서 임장하는 법,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 투자자가 되면 나타나는 상황들을
잘 알려주셔서 배운대로 저 나름대로 루틴을 만들어서 소액투자자의 길을 걸을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리지 않겠구나 쉽지 않겠구나 마음을 먹었는데 때 마침
너나위님이 소액투자자의 길을 그려주셔서 어렴풋하게나마 제가 가야하는 길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33살인데 저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능력이 있어서 회사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대로 회사 생활을 하고
운이 좋아서 사람들을 부리며 일을 하는 위치여서 조금의 노력은 했으나
제 삶을 돌아볼때 제 스스로 단언하는데 단 한번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산 적이 없었습니다
이게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라 해야하나 계속 마음이 비어있어서
뭘 위해 살아가야 하는 건가 뭐 때문에 살아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월부에 와서 목표와 꿈이 생겨서 공허함은 사라지고 지금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를 만큼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반작용으로 하루를 되짚어 볼 때 자책도 많이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지낸 사람이 바로 나인데 후회해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그럴 시간에 다른거나 더 하자라는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거에 시간을 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열심히 산 적은 없지만 욕심도 많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최고의 효율과 최단시간으로
너나위님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너나위님과 마주보며 얘기를 할 리치아꿈인 차선의를 기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