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에서는 변화 가능성과 더불어 중심 업무지구와 물리적 거리가 가까운 두 곳을 소개해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하남은 스타필드 근처에 신축 수요가 역세권을 이긴다. 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왔던 앞마당 대부분이 역 근처에 상권이 형성되어있어 평촌을 제외하고 역에 가까울수록 가치와 가격이 높았고 사람들의 선호도를 기계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가능했는데, 이번 지역은 신축 선호도, 환경적인 요소 등에 대해 결코 무시하고 넘어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