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부린이 월부 수강생입니다.
현재 열반에 이어서 실준반을 수강하고 있어요.
이제 다음 행동을 결정하려하는데,
선배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먼저 제 상황은
저는 부모님이 부동산 관심이 많으셔서
빌라와 도생 거래경험과
친지분들이 공인중개업을 하는지라
어려서부터 부동산 잡지식(?)을 들어왔어요
서울 거주, 서울 직장인이고 현재 투자 자금은 1억미만이에요
지금은 임보를 작성하고 있는데
임보 작성 시 이해는 잘 되고 있지만
체화되는 않아요, 외워지지는 않고 있어요
또한, 템플릿 예시를 보고 따라하는 경우가 많으니
주체적이라는 느낌도 덜 들기도 해서
내 것이 되고 있나? 의문도 들어요
그런데 앞마당을 늘려야하니까
지방투자 강의를 들어야할까
아니면 임보작성에 더 집중해서 집주변을 임장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먼저 경험한 선배들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해요~
요약: 임보익숙해지기 vs지방앞마당늘리기(투자금에적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