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월요일마다 나눔글을 쓰며
월부 Pro Giver가 되고픈
담이팝입니다. :)
# 인사이트 혹은 통찰력
어느 분야에서든 ‘익숙함’의 단계를 넘어서게되면
조금 더 깊은 의미인 ‘통찰력’ 혹은 ‘인사이트’를
탐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인사이트와 통찰력을 얻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합니다.
물론 이에 공감합니다.
다만 저는 이런 진귀한 기회를 몇번 가지다보니
궁금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시간을 내가 통째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네?
결국 정답은
‘나’에게 있었습니다.
요리에 빗대어 이야기해보면 고급 레스토랑에 가더라도
맛을 느끼는 사람이 있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저와 저의 형인데요.
저의 형은 미식가이고 저는 막입이다보니
아무리 좋은데를 가도 저는 그 맛을,
음식에 있는 전하고자하는 바를 느끼지 못합니다.
오히려 저는 글을 통해서 몸에 소름이 돋고
몰입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독서를하지만
저희 형은 독서라면 한페이지만 읽고서 잠들고요.
이 차이는 분명 관심 분야의 차이라는 것도 있지만
‘나’ 라는 사람에게 맞지 않는 분야라는 것도 있지요.
ㅡ
# 생각하는 근육
그렇다고해서 부동산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
이 사람이 나에게 맞지 않는 사람이라다는
그런 의견을 이야기하려는건 아닙니다.
배움이란 내가 부족해서 채워려고하는것이지
내 입맛에 맞게 편식하려는게 아니니까요.
중요한건 '생각하는 근육'인데요.
그리고 그 ‘근육’이라함은 독서와 명상,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서 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독서는 남들이 생각한 것을 레버리지 하기 쉽게 되어있고
명상은 나와의 대화를 통해 생각하는 근육을 키울 수 있으며
글쓰기는 나의 생각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게임에서처럼
상대방의 레벨과 나의 레벨이 너무나도
아득하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시간을 겪더라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ㅡ
#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가장 빠른 방법
위 세가지는 저에게는 힘들때마다
혹은 기쁠때에도 슬플때에도
일희일비하지 않기위해
스스로 필요할 때 발동하는
일종의 장치입니다.
저는 이 세가지의 단계를 꼭 지키려하는게
글쓰기에서 나오는 나만의 언어야말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적어보고 외쳐보는것 물론 좋지만
가끔은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생각을 해본적있는지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생각하는 근육을 키울 수 있는 독서, 명상, 글쓰기 등 어떻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면서도 아무나 할 수 없는 것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꾸준히가 중요할 것 같은데, 매번 작심삼일이네요;;ㅎㅎㅎ 담이팝님 글 덕분에 다시 한 번 작심삼일이라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눔글 감사합니다!!
앗~퍼런하늘 님이닷^^ 전.. 담이팝님 실준반 "최고의기버" 축하하러 왔습니동~^^ 항상 유쾌하고, 친근하고, 하지만 내실있는 담이팝님~짤부자에서 "동료부자"로 등극~!! 저도 독서,명상,글쓰기도 열심히 해서 작심삼일씩 여러번 해볼게용~ 다시한번 축하축하~👏👏
독서명상 글쓰기...! 명상 글쓰기 중요한것은 아는데 항상 지나치게 되네요ㅠㅠ 팝님 글 보면서 명상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나와 대화나누는 시간이 중요한것을 요즘들어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