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월부 오기전에 독서를 안했지만
그래도 소설은 더 싫어했는데
정말 여운이 많이 남고 감동적인 책이였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오 이거 추천받아서 사놨다가 아직 못 열어본 책인데 케빈님 마음까지 움직였다니 😂😂 얼른 봐야겠군요 ㅋㅋㅋ 고생하셨어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05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05
36
월부Editor
24.12.18
78,965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84
37
25.02.07
20,366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