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41조 78기 볍씨한톨]

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언어

2. 저자 및 출판사: 존 스포릭, 윌북

3. 읽은 날짜: 2024.11.15.- 11.1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부를 추구하라

하루의 시간은 모두 하나의 씨앗이 될수 있다(부를 일구는 정원사)

‘돈으로 풀수 있는 문제가 닥쳤을 때, 그걸 해결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그러면 그건 사소한 문제가 돼. 하지만 그럴 돈이 없다면, 인생에서 가장 사소한 문제가 가장 끔찍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부’라는 보상을 위해 치른 대가는 일과 자유, 개인적 성장, 영적 여정으로 보게 되었다.

돈은 산소와 같아서 부족해지기 전까지는 중요한 줄 모른다. 부는 인생의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해준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야망을 가장 큰 악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부유한 인생은 물질적 추구의 과정인 동시에 영적 여정이기도 하다.

심판의 날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마라. 그날 심은 씨앗으로 판단하라(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고 게으름을 피우지 말라.

‘인생의 가치는 그 길에 있지 않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사용하여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오래 살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꼭 많은 걸 얻게 되진 않는다.’(몽테규)

‘시간관리는 태양과 같다. 모든 것이 그 주위를 돌기 때문이다.’(브라이언 트레이시)

‘인생을 사랑하는가?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가장 중요한 원료들로만 인생을 채워라.’(벤저민 프랭클린)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나는 이를 알고 나서, 내가 하는 일을 변화시켰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모습 그대로 살게 될 것이다.

효과활동; 목표를 달성하거나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

정원사는 정원의 요구에서 결코 해방될수 없다. 정원은 정원사의 끊임없는 보살핌을 필요로 하지만, 정원사의 삶을 위대한 모험으로 만들어준다.(파울로 코엘료)

세상은 판사와 같고, 결과는 언제나 판결이 나지.

‘수확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과는 다른 씨앗을 뿌려야 한다.’(필 프린글)

‘“제대로 된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것보다 훨씬 중요하다(피터 드러커)

- 당신이 한 행동들이 눈에 보이는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면, 최선의 활동들을 하는 데만 시간을 쓰도록 일정을 조정하라.

효과시간; 목표를 달성하는 데 들이는 노동 시간

오늘 핀 꽃은 어제 뿌린 씨앗에서 나온 것이다(미국원주민 속담)

매일 부족한시간으로 인해 대부분의 꿈들이 죽어간다. 그래서 나는 효과시간을 늘리고자 제대로 일정을 조정했다.

노동의 존엄성; 노동은 자신이 가치있는 사람임을 증명해준다.

정원은 육체적 노동에 대한 존엄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에게 보답한다. 그것이 인간세상에 다시 합류하는 방식이다.(웬델베리)

존엄; 감히 범할 수 없는 높도 엄숙한 상태.

‘가난은 불편한 것이다. 하지만 젊은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멋진 일 중 열의 아홉은 배 밖으로 던져지는 일이다. 그러면 물속으로 가라앉거나, 스스로 헤엄쳐 나오게 될 것이다.’(제임스 가필드)

‘당신이 하는 일이 무엇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한 건, 당신이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마하트마 간디)

‘당신이 할수 있는 것을 하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지금 있는 자리에서.’(시어도어 루스벨트)

‘일은 가장 친한 친구다. 내가 원하는 걸 주는 친구는 오직 그것뿐이다.’(조지 클라슨)

돈이 없다는 것은 자존감을 좀먹는다. 존엄성과 고결함은 생계를 꾸려가는 데서 나온다.

경제적 안정

뿌리가 깊다면, 바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나는 경제적 안정이 내면의 힘에 있다는 것을 배웠고, 죽을 만큼 망가졌을 때 진정한 부를 향해 나아가게 되었다.

초과수입

농부와 제조업자는 이윤없이 존속할 수 없다. 노동자가 월급없이 존속할 수 없는 것만큼이나.(데이비드 리카도)

수입과 지출이 같다면 위태롭다. 초과수입을 찾는 것은 현명하고도 필요한 일이다.

추가희생

희생; 더 나은 명분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

목적이 있는 정원은 씨앗에 얽매이지 않는다. 정원을 풍성하게 가꾸려면 당신이 추구할 목적을 찾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것을 따라가라(월리스 휴이)

특별한 삶은 시간을 희생시키고, 평범한 삶은 꿈을 희생시킨다.

내가 보낸 하루하루는 약간의 희생이 필요했다. 온전히 나의 선택이었고, 그래서 후회도 없다.

정신수양; 정신집중을 하는 매일의 의례

정원은 우리의 불완전한 본성을 충족시켜주는 장소다(마이클 폴란)

‘우리는 신을 부르짖는 한편으로, 스스로 도와야 한다.’(히포크라테스)

‘신은 어느 새에게나 먹이를 안배해두셨다. 하지만 둥지 안으로 먹이를 던져주시진 않는다.’(조시아 홀랜드)

부를 일구는 데는 고된 노동은 물론 행운의 브레이크도 필요하다. 둘 사이의 균형이 내 삶을 바꿨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

무성의하게 정원 일을 해서는 안된다. 자기 정원이 좋은 싫든, 그 정원을 사랑해야 한다.(셀라)

인생에서 가장 큰 보물은 마음의 평화다.

도전

극복해야 할 문제에 부딪혀보는 것

좋은 정원에는 늘 우리를 일하게 하는 씨앗이 있을 것이다(토머스 풀러)

‘고난은 좌절이 아니라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의 다른 이름이다. 인간의 정신은 갈등으로 인해 더 단단해진다.’(윌리엄)

‘잔잔한 바다는 항해 실력을 늘려주지 않는다.’(영국속담)

행복은 문제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를 극복하는 삶에 있다. 삶은 도전덕분에 더 가치있다.

도전하는 삶이 쓸모있는 삶이다. 문제는 언제나 발생하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위기; 어려움, 문제, 혹은 위험이 극심한 시기

정원에는 약간의 성취가 있으면, 그에 맞서 일련의 손실도 있다. 삶 역시 마찬가지다(메이 사턴)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첫 번째이자 마지막 일은 위기를 버티고, 위기로 인해 망가지지 않는 것이다.’(헤밍웨이)

‘불운은 누구에게나 온다’(중국속담)

‘나는 휘어진 것이다. 부러진 것이 아니라’(라퐁텐)

비극자체보다 비극을 대하는 우리의 반응이 인생을 정의한다.
모두가 선망하는 사람들의 삶에도 비극은 있다. 하지만 비극은 그것이 핑계가 될 때, 진정한 비극이 된다.

꾸물거림; 행동 혹은 결정을 미루는 것

행동하지 않고 말만 하는 사람은, 잡초로 우거진 정원과 같다(존 플레처)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될수도 있다.

‘언젠가’를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는 핑계다.

‘누군가 우리에게 말한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어가고 있다. 우리는 매분 매초 삶을 제한하며 산다. 그 일을 하라. 원하는 게 무엇이든 당장 하자. 있는 건 오직 수없이 많은 내일뿐이다.’(교황 바오르 6세)

꿈은 ‘언젠가’라는 단어에는 대답하지 않는다. 오직 용감하게 뛰어드는 사람에게만 대답해준다.

무형의 힘

정원은 인간과 자연이 함께 부르는 사랑 노래다.(제프 콕스)

고요속에서는 내면의 지혜가 조용히 속삭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간절히 원하면 보이지 않는 힘이 언제나 답을 보내온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부자의 언어라는 제목에 맞게 핵심단어와 간략한 주제어가 나오고 사전적 의미를 써놓았다. 내용으로는 주인공의 정원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중심으로한 우화가 이해하기 쉽게 소개되었다. 막연하게 썼던 단어들의 의미를 다시한번 숙고할 수 있었다. 국어사전으로 찾지 않으면 몰랐을 법했다. 스토리전개도 부드러웠고 주인공의 삶의 이야기라서 더욱 현실성있게 다가왔다. 주기적으로 관련서적을 읽는 것이 언어를 순화시키고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과정인 것같다. 어쩌면 이렇게 고급지게 단어를 선정하고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이어지는지 감탄이 나올 뿐이었다. 시작과 끝까지 주인공의 깊은 고뇌와 여운이 많이 느껴졌다. 정원사의 육신은 떠났지만 혼이 담긴 책 한권을 남겼다. 이 책을 통해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앞으로도 교훈서삼아 부를 이어갈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한 주에 한권씩 독서. 하루에 100쪽 읽기, 독후감 작성

2. 월부 인강 완강

3. 조모임, 과제 충실

4. 검소. 아나바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우리가 먼저 습관을 만들면 그다음부터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단다.(p328)


댓글


존자user-level-chip
24. 11. 21. 22:53

독서, 강의, 조모임과 과제 그리고 검소한 삶 응원합니다 💜

보나파르트user-level-chip
24. 11. 22. 10:37

실천이 함께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습관을 만들면 그 다음부터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라는 문구에 저도 감탄하게 되네요. 볍씨한톨 님,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름달21user-level-chip
24. 11. 22. 19:23

독서후기까지 작성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책의 내용이 오래오래 기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