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겁도 없이 덜컥. 홀린 거처럼 부동산 투자했다가 결국 감당하지 못 할 리스크에 7600만원 손실을 보았습니다. 곧 24년 11월에 나올 아기를 위해서도 우리의 성향에서도 포기를 했지만 다시 마음 잡고 월부를 통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권유디님 강의 중 인상 깊은 멘트는 2가지가 생각이 납니다.
1) 돈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우선이다.
2) 집 사는 타이밍은 교통사고처럼 온다. 운은 누구에게나 오지만 운을 잡으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저는 다시 운을 잡기 위해 종잣돈을 모으고 끊임없이 공부해서 탄탄한 내 집 마련해서 다시 좋은 후기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종잣돈이 적더라도 지금 마음이과 의지가 시들기 전에, 그리고 타이밍을 놓치기 전에 실행하자.
적은 종잣돈으로 투자 자신감을 찾고, 매수/전세 프로세스를 익혀서, 내 집 마련을 하자 !2) 투자기준
- 저평가 : 매매가보다 싼가? (가치에 대비 싼지 )
- 수익성 : 투자금 적게 드나? (최선인지 )
- 리스크 : 역전세, 잔금 감당 가능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