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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이재경 옮김/ 반니
3. 읽은 날짜: 2024.11.19~2024.11.21
4. 총점 (10점 만점): 10/10점
#목표설정 #시각화 #긍정의 확언 #끌어당김
[ONE MESSAGE]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나폴레온 힐 1937
우리 마음이 무언가 믿으면 우리는 그것이 된다.
꿈에 마감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 데드라인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쇳뿔도 단김에 빼야 한다. 마음이 달았을 때 뛰어야 멀리 간다. 마음먹은 날이 길일이다.
남들이 나를 대하는 방식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STEP2. 책에서 본 것
망상활성계RAS(Reticular Activating System) – 포유류 뇌의 한 영역(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정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 주로 중뇌에 집중), 뇌의 게이트키퍼, 어떤 정보를 뇌로 보낼 지 무시할지 결정함. 우리 인식과 각성 수준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 뇌의 활성 스위치, 동기부여 센터, 초고속 우편물 분류 사무소처럼 내가 들어오는 정보의 우선순위를 매겨 중요한 것은 우리 관심을 요하는 메시지 형태로 구분. 뇌는 RAS가 보여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 행동을 할 것을 몸에 명령하고 뇌는 외부 환경을 스캔해서 나의 생각, 감정에 부응하는 것을 찾아냄.
RAS 특징 - GPS, 검색엔진, 열추적 미사일 처럼 작동 함. 일단 목표/목적 수립하면 RAS가 알아서 목표 달성을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기발한 방법들을 찾아나고 유의미한 정보를 선별함.
RAS 작동 방식 –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함. RAS 는 나의 신념체계에 따라 유리하게도/불리하게도 작용 할 수 있음. 따라서 내가 동경하는 대상(내가 생각을 기울이고, 마음을 쏟는 것)을 잘 선별해 RAS 선정하는 것이 중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구체적, 또렷한 그림을 입력해 줘야 가동 시작하고 원하는 것을 눈 앞에 가져올 때까지 멈추지 않음.
목표 달성 원칙 – 무엇을 원할지 만 결정 하면 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RAS가 알아서 답을 찾고 길은 내 앞에 보이게 될 것. 목표가 아니라 방법을 찾으려 하면 용기를 잃기 쉽다. RAS에 검색어를 넣고 일거리는 주자. 목표는 손으로 쓸 것. 최대 1만 가지 움직임을 수반해 뇌에 수천개의 신경 회로를 만들어 목표에 대한 강렬한 애착, 헌식, 의욕을 불러 일으킴. 그 목표 목록을 계속 반복해서 보고 나에게 진정 중요한 것이 선명해지면 항목을 수정하며 마지막까지 남는 항목들이 내게 진짜 의미 있는 목표가 됨.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의 차이는 손으로 쓴 목록의 존재 여부.
인생 미션 찾는 법 – 보수 없어도 하고 싶을 만큼 좋고, 동시에 보수를 받고 할 만큼 자신 있는 것 한가지 (나를 흥분 시키고, 즐거움, 행복을 주고 나는 뿌듯함으로 채우는 것), 그것이 나의 소명. 가슴 설레이고, 하고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는 일을 해야 성취감 있는 삶을 살 수 있음. 진심으로 즐기는 일을 찾으면 단 하루도 일하지 않고 살 수 있음.
목표 설정 법 – RAS는 긍정형 이미지만 볼 수 있음. 심상을 만들 수 없는 지시는 무의미. Ex) 담배를 끊는다(x) -> 나는 비흡연자가 된다(o) 그럼 RAS는 비흡연자의 이미지를 형성, 건강한 나의 모습을 그림. 자신감 있고 인기있는 내 이미지를 만들고 동경하자. 나 자신을 홀리자. 이런 생각이 금연을 돕는 것과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을 내 의식과 시야로 데려온다.
마감 기한을 정한 다는 것 – 마감은 사람들에게 박차를 가하게 하고 완결 되도록 채찍질하며,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우리 마음과 몸을 미리 마감에 맞게 체력/에너지를 조정하고 긴장감을 조성한다. 최종 결과에 집중하게 만들고 장애물/부정적 언급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RAS에게 목표와 함께 기한을 입력하면 RAS는 내 계획과 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고 걱정/근심/회의/미루는 버릇/게으름을 물리칠 힘을 준다.
잘게 쪼개라 –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하위 목표로 잘게 쪼개서 하나씩 이뤄가며 자신감, 성취감, 추진력을 얻어라. 감당 가능한 작은 단계로 목표를 쪼개는 것이 요령이고 관건이다. 그래야 최종 목표의 덩치에 주눅 들지 않고 계획한 일에 자신 있게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시작 신호 따위는 없다.
끌어당김의 법칙 – RAS에 목표를 입력하고 몸을 움직이면, 내 목표와 연결된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고, 무심하던 것들에 관심이 동하고, 뜻이 통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사람이 생기고,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동맹을 형성하고, 어렴풋해 보이는 것들이 선명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필요한 답들이 사방에서 구체화 됨.
남들이 내 꿈을 말리는 이유 – 1) 진심으로 염려하는 마음 2) 비교되기 싫어서. 앞서가는 사람을 끌어 내리려는 하향평준화 욕구 3) 기죽기 싫어서. 자신의 무능/소극성/의지부족이 부각 되기 때문. 남들의 뒷말이 들리면 그건 내가 그들보다 앞선다는 증거. 남들이 날 끌어내리려 하면 그건 내가 그들보다 위에 있다는 증거.
실패에 대한 두려움 – 승자는 결코 실패한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권투 선수가 지는 건 녹다운됐기 때문이 아니고, 다시 일어나지 못했기 때문.
타인의 조정에서 벗어나기 – 1)비판을 인정하고 동시에 내 입장을 고수. 2) 비판에 동의하고 논쟁하거나 깍아 내리지 말고 공격적인 태도를 피하고 내 입장을 고수 3)상대도 의견을 표명할 권리를 자체는 인정. 일부 동의 하지만 내 입장은 고수. 목표는 타인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기분을 해지치 않는 것까지 포함 시켜야 함. 인정한다고 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믿는 바를 짚어 주고 내 결심은 언명할 수 있다. 언쟁을 피하자. 아무리 옳아도 언쟁 하면 친구 사이 신뢰를 잃는다.
책임 –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을 직, 간접적으로 창조한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내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 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 책임이 있는 곳에 주도권이 따라온다. (미첼이야기 Michell Super Human) 최종 결정자는 바로 나다. 내 선택에 영향을 미친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내 인생이 별 볼일 없이 흘러가는 주된 이유는 내가 대책 대신 무대책을 선택하는 데 있다. 과거에 살지 말자. 책임지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하자. 나쁜 징후를 보이는 사람을 섣불리 내 인생에 들이지 말자(무례, 오만, 시간/경제 관념 없고, 자격지심, 폭력 성향, 술/약물 의존, 강박적, 게으름, 책임감 없음)
제한인자 –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인생을 살고 싶다면 자기 변명과 외부로 모든 탓을 돌리고 피해자 행세는 당장 그만 두어라. 인생의 어떤 일에도 ‘제한인자’는 있고 이를 극복하고 성공을 거둔 사람도 천지빼까리다.
선택 – 인생의 사건들은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을 가르치지 위해 일어난다. 그리고 내가 알아먹기 전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그것은 더 이상 실수가 아니고 선택이다. 인생을 극적으로 개선하고 싶다면 꿈을 현실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지금처럼 하면 지금까지와 같은 결과만 더 생길 뿐. 왜 항상 이 모양 인지 궁금? 내가 용인한 사고 과정과 의사결정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
부정적 생각 – 불평/하소연은 원치 않는 것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럼 RAS가 지금 처지에 이르게 한 비슷한 상황만 자꾸 찾아내고 불평은 내 인생의 부정적 측면만 반복 재생 한다. 따라서 일어났으면 하는 일에만 초점을 맞춰야 한다. 불쾌한 경험을 불평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불러들이는 것을 당장 멈추고. 정당한 불만이 있으면 직접 당사자에게 항의 하자.
시각화 –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보는 것. 목표를 이룬 나는 어떤 모습일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어떤 기분일지를 상상하는 것. 자잘한 부분까지 시시콜콜 정하는게 좋다. RAS 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 상상을 실제로 여긴다. 그래서 몸이 반응하고 내 의식이 목표를 생생히 그림으로 생성하면 RAS가 그 심상을 잠재적의식으로 전달하고 그 것이 나를 해당 목표로 몰아간다. 상상 연습도 실제 연습만큼 야무진 효과를 낸다. 마음은 그림으로 생각한다. 목표를 글로 씌되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이 중요
확언 – 내 신념에 대한 자기 암시. 목표/목적에 대한 보험증서,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며,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일종의 선언. 소감과 소원을 말로 붙들어 매고 글로 굳히는 방법. 사람은 특정 주장에 지속 노출되면 그것을 내면화하며, 내 됨됨이의 일부가 된다. 확언이 반복되고 쌓이면 인생관이 바뀌고, 관점이 바뀌면 결국 현실이 바뀐다.
습관 – 인간 행동의 80%는 습관에서 나옴. 우리 생활 대부분은 별 생각 없이 반복하는 행동들로 채워짐. 좋은 습관이 몸에 베이고 자동 ‘습관회로’가 생기면, 의식적으로 선택/결정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누구도 항상 바쁠 순 없다. 우선순위 문제다.
태도 – 생각의 습관. 미루기, 자기부정, 불평불만이 습관인 것처럼 열정, 자기존중, 결의, 자신감도 습관이다. 자신감은 내 행동 방향이 긍정적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닌 힘이다. 이것도 생각 습관이다.
한결 같은 사람 – 생선적/성공적인 사람은 자기에게 중요한 일을 꾸준히, 한결같이 실천한다. 최고의 성과 자체보다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다.
새 친구 – 발전을 위해서는 나보다 나은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한다. 그들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부정적인 사람들 유독성 인간, 꿈 도둑, 정서적 흡혈귀를 멀리하자. 내게서 최선을 끌어내는 사람을 곁에 두고, 내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을 멀리하자.
평균의 법칙 – 나의 성공 비율을 찾아라. 그리고 결과를 얻을 때 까지
파레토의 법칙 – 80/20 내게 80%를 만들어 내는 20%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내가 하는 일 중 20%만 유효하다. 그 일에 주력하고, 다른 80%는 더 잘하는 사람에게 아웃소이해라. 사람의 열심과 최선도 유한자원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난 인간의 의지, 투지, 노력의 증거들을 보거나 느끼면 그 위대함에 나도 모르게 눈시울을 붉히곤 한다. 그들은 엄청난 고생길을 자처했고, 인내했으며, 그야말로 피땀눈물을 흘려가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과정을 거쳐 결국 원하는 바를 성취 했을 때의 엄청난 환희를 느낀다. 그 승리의 순간 그들의 온 몸을 타고 흐르는 그 에너지가 정말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행복감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을 위대하게 만드는 비밀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바로 RAS. 심지어 이 시스템은 모든 인간에게 탑재 된 기본 옵션이라는 것이다!! 이 놀라운 시스템이 작동 하는 방식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내가 원하는 알고, 그것을 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 그게 다이다.
명확한 목표가 정해지는 순간 RAS 스위치가 켜지면서 나의 뇌는 나에게 언제, 무엇을 하면 되는 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누구와 하면 되는지를 알려준다. 심지어 목표를 이룰 수밖에 없는 환경에 나를 노출 시키고 그걸 이루게 해줄 조력자들을 내게 끌어온다. 그 목표를 달성 할 때까지.
이렇게 간단한 원리인데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치 않는 삶을 사는 걸까?
간단하다. 이루고자 하는 명확한 목표 없이 되는 대로 사는 삶을 살기 때문이다. 설사 이런 진실을 알게 되더라도 실천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근데 그도 그럴 것이 우리 착하고 나약한 인간들은 이 사회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적응해 살아보려고 아등바등 하면서 ‘모난 돌이 정맞는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이런 말들에 끊임없이 노출되고 그렇게 본인이 색을 스스로 지워간다. 그 와중에 의지가 조금 강한 사람들이 늦게라도 꿈을 찾으려고 하면 주변에 이미 꿈을 포기한 사람들은 본인들이 빠져있는 절망의 늪으로 끊임없이 끌어내린다.
그리고 어느 날 아침 쇠약해진 몸으로 죽음을 앞두고서야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 것, 내 인생이 아닌 타인의 기대에 충실 한 것, 실패에 대한 두려움, 남들에 시선에 나의 기준과 양식을 맞추고, 아무것도 하지 안음으로써 나의 목표와 꿈, 스스로의 가능성을 철저하게 무시 한 것, 아무나 내 삶을 들이고 내 인생의 키를 쥐게 한 것을 후회한다.
월부를 시작하고 강의와 책을 통해 삶의 비밀들을 하나씩 알아가면서 그동안 무지했던 스스로를 반성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이 온전히 나의 선택들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리고 나의 RAS를 최대로 활성화 하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들을 리스트업 하며 목표노트를 작성해 내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 시각화 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앞으로 내 인생은 지금과는 180도 달라 질 것이다. 나는 내가 목표로 한 것들을 모두 이루고, 내가 원하는 사람들과 내가 원하는 환경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것이다.
STEP4. 적용할 점
1. 목표노트 만들기 – 내 목표/배우고싶은것(악기/재주 뭐든)의 그림, 이미지, 글 수집하고 매일 보고 읽기. 10개 이하로 떨어트리지 말기. 생각 날 때마다 추가. 길수록 좋다. 사방에 전시하기. 목표를 성취한 내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기
2. 목표는 항상 수치화 하고 마감기한 정하기
3. 내 눈에 차는 것을 목표로 삼자. 눈에 들어오는 것 중 그나마 나은 것에 안주하지 말자.
4. 지금부터 선택의 주도권을 100퍼센트 내가 행사한다.
5. 이제부터는 내 인생에 내가 원하는 것만, 내게 자격이 있는 이들만 둘 것이다.
6. 목표를 성취한 내 모습을 생생하게 심상에 간직하고 수시로 떠올리자.
7. 확언 하기 (나는 ~이다 or 나는 ~한다)
8. 나의 파레토 찾기. 20%에 집중하기, 나머지 80%는 아웃소싱 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4 인생에서 성취감을 얻지 못하고 결핍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P28 –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은 헛된 삶이다. 당사자에게 불안과 불행만 가져다 줄 뿐이다. 우리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누가 뭐래도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을 존경한다. 그 사람의 인생 지향에 동의하지 않을 때도 그 열정만은 존경한다. 이제 결정을 내리자.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P29 – 꿈을 접은 사람들은 다른 이들의 꿈마저 접으로 든다. 그런 사람들의 말은 귀담에 들을 필요 없다. 타인의 의견으로 자기 자신을 재단하지 말자.
P53 – 목표는 아직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지 눈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 내가 있는 곳이 어디고 장차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면 RAS가 맹렬히 작동하고 그에 따라 의욕이 끓어오른다.
P55- 행복을 원한다면 삶을 목표라는 말뚝에 매라. 사람이나 물건에 매지 말고 – 아인슈타인
P58 –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 수행에 급급해져 결국 일상의 노예가 된다 – 로버트 하인라인
P65 – 행복은 선택이다. 평생 익숙한 방식만 고수하며 습관에 매여 살았다. 튀는 것이 두려워 남들과 비슷하게 행동했다. 익숙함이 주는 이른바 ‘편안함’이 물리적 일상뿐 아니라 감정까지도 덮어 버렸다. 변화의 공포 떄문에 남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만족한 척, 행복한 척하며 살았다. 다시 산다면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맘껏 웃으며 살고 싶다.
P66 – 주위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려는 생각에 감정을 억누르고 살았다. 결과적으로 나는 있으나 마나 한 평범한 존재가 되었고, 내가 정말로 되고 싶었던 내 모습을 위해서는 별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당연히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였고, 마음에 쌓인 화가 여러 병증으로 이어졌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통제할 수 없다. 그러나 내 감정에 솔직하게 속을 터놓고 살겠다는 결심은 할 수 있다. 처음에는 허심탄회하고 당당한 당신의 모습을 사람들이 낯설어 할지 모르지만, 얼마 안가 대인관계도 새로운 국면으로, 보다 건강하게 바뀌게 된다. 또 당신의 인생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들을 이 기회에 털어 낼 수 있다. 어느 경우든 승자는 당신이다.
P67 – 마음에 품었던 꿈은 많지만 남들의 간섭과 참견에 밀려 이루지 못하고 흘려보낸 것이 대부분이었다. 꿈의 반은 제대로 시도조차 못했다. 이제 죽을 날을 받아 놓고 생각하니 한 것도 하지 않은 것도 결국은 모두 내 선택이었다. 자신의 꿈을 존중하며 살았는지 여부는 인생의 성공을 논하는 데 매우 중요한 판단지표가 된다. 명확하게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자신의 꿈을 존중하자. 건강을 잃는 순간 모두 늦은 일이 되고 만다.
P70 –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걸’ 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루실 볼
P77 – 사람들이 인생을 알차게 살지 못하는 것은 준비에만 바쁘고 시작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항상 ‘내일’을 시작일로 잡는다. 내일은 영원히 오늘이 되지 않는다. 적당한 시기란 없다. 그런 시기는 결코 오지 않는다. 지금 시작하자. 지금만이 내가 가진 전부다. 20년 후에는 한 것보다 하지 않은 것 때문에 더 실망하게 된다. 계단 전체가 보여야 하는 건 아니다. 일단 첫 번째 칸을 오르자.
P89 –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 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 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P97 – 사다리에서 남들보다 높이 있어서 나쁜 건 없다. 고작해야 궁둥이 꼬집히는 것 뿐.
P101 – 이기적이고 발암성 말을 일삼는 친구가 있는가?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호구로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다 내가 키운 괴물들이다. 내가 그 괴물들을 내 인생에 끌어들였고, 내쫓지 않았다. 주위 사람들이 나를 불행하게 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어쩌면 내 잘못이다. 그들이 나의 사생활이나 직장생활에 얽혀 있는 이유를 생각해 보라. 내가 그들을 골랐고, 내가 머물게 했다. 그런 선택을 한 것도 그런 생각에 젖은 것도 나였다. 내가 장본인이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은 나의 창조물이다.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된 핑계를 자신과 남에게 발전소처럼 만들어 내고 있는 사람도 난다.
P109 – 인생은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 다닌 것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P120- 세상은 내가 아는 만큼 베풀지 않는다. 내가 행동하는 만큼 베푼다.
내 결정과 선택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나고, 내가 유일하다. 그뿐이다. 희소식이 있다. 지금부터 선택의 주도권을 100퍼센트 내가 행사한다.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 책이 당신에게 ‘어쩔 수 없는 have to 인생이 아닌’ ‘원하는대로’ want to 인생을 사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오늘부터 내 인생의 모든 것은 100퍼센트 내 책임이라는 진실을 마주하자. 나도 모르게 불평하고 있다면 깨닫는 즉시 멈추자. 인생의 대응 방식을 바꾸겠다고 결심하자. 지금 이 자리에서 결심하자. 일의 형편과 양상이 달라 보이고, 지금까지 알던 것과 다른 인과관계가 보이고, 내 꿈을 행한 경로들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하려는 것을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자.
험담과 불평을 일삼는 사람들에 둘려싸여 있다는 생각이 들면 속히 그 무리를 떠나라. 그 사람들과 한 묶음으로 얽히지 말자. 이 무리를 선택한 것이 나라는 것을 인정하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보다 긍정적인 무리를 선택하면 된다. 낌새가 좋지 않은 모든 것에서 벗어나라. 스스로에게 그럴 권한을 주자. 누구에게 어떤 해명도 할 필요 없다. 내 마음속 목소리를 믿자. 이 상황과 사람들을 내 인생으로 불러들인 사람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끌어들이는사람도 나고, 싫으면 떠나는 사람도 나다. 이제부터는 내 인생에 내가 원하는 것만, 내게 자격이 있는 이들만 두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은 빠를수록 좋다.
P121 – 인생 최고의 날은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결심한 날이다. 변명이나 핑계는 필요 없다. 기댈 사람, 비빌 언덕, 원망의 대상을 찾지 말자. 모두가 내 탓이고 내 덕이다. 이것을 깨달은 날이 진짜로 내 인생이 시작되는 날이다. 누구의 탓도 하지 마라. 좋은 사람들은 행복을 주고 나쁜 사람들은 경험을 준다. 최악의 사람들은 교훈을 주고 최고의 사람들은 추억을 준다.
P134 – 짐 캐리는 자기 자신에게 1천만 달러짜리 수표를 쓰고 지급일자로 5년 후의 날짜를 적었다. 그리고 수표 메모 칸에 이렇게 적었다. ‘그대의 노력에 대한 사례금’ 이는 극적이고 강력한 시각화이자 빛나는 미래라는 목표에 대한 믿음의 표명이었다. 그는 지갑에 이 수표를 가지고 다녔다. 그리고 매일 수표를 꺼내 보며 그 돈을 갖는 상상을 했다. 몇 년 후 그는 할리우드에서 영화 1편당 2천만 달러 이상의 고액 출연료를 받는 초대형 스타가 되었다.
P149 – 사람은 살아 있는 자석이다. 내 인생 안에 있는 것들은 전부 내 생각에 딸려온 것들이다.
P152 – 호언하고, 장담하라. 굳이 남들에게 해명할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은 십중팔구 반대하거나 시간 낭비라고 하거나 정신 차리라고 한다.
P153 - RAS에게는 확언이 꿈을 현실화하는 실행 명령어다. 긍정형 목표를 세우고 데드라인을 설정하면 전에 보이지 않던 기회요소들이 갑자기 사방에서 나타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나의 행동거지, 태도, 심지어 말투 까지 바뀐다. 내가 확언을 통해 마음에 심은 자아상이 겉으로 발현하기 시작한다. 내가 내 기대에 부응하기 시작한다. 말이 씨가 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고 한다.
P157 – 확언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자. “어떤 문제든 정면 승부하면 모두 해결할 수 있어. 장애물 넘기가 내 전공이야” 라는 확언은 용기를 배양하고, “피로는 권태의 다른 이름에 불과해. 내게는 원하면 무한 공급되는 에너지원이 있어”라는 자기 암시는 추진력을 준다. “나는 어떤 경우에도 나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다”는 확언은 정직한 사람을 만든다.
P158 – 인디언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말했다. “인간의 마음은 늑대 두 마리의 싸움터란다. 한 마리는 악이야. 분노, 질투, 탐욕, 적개심, 열등감, 거짓말, 자만심을 일으키지. 다른 하나는 선이야. 평화, 희망, 기쁨, 사랑, 겸허, 친절, 공감, 진실을 만든단다.” 소년은 잠시 생각하다 물었다. “할아버지, 어떤 늑대가 이겨요?” 노인이 조용히 대답했다. “네가 먹이를 주는 쪽”
P312 – 자신이 하는 일이 귀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되, 무겁고 진지한 사람은 되지 말자. 자기 자신과 협정을 체결하자. 삶의 어느 순간에서도 웃음과 기지를 잃지 말자. 어떤 일에도 유머러스한 면은 존재한다. 그것을 찾자. 인생 최고의 날은 내 인생은 내 것이라고 결심하는 날이다. 이날부터 핑계도 원망도 끊는다. 의존 심리도 책임전가 습관도 버린다. 이날이 진짜로 내 인생이 시작되는 날이다. “마음에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댓글
언제나 명확하게 본의의 계획을 실행하시는 아일린님 멋지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