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함께 분임에서 맛집 소개해주신 좀슐랭 조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맛있는 점심 먹었습니다. 오늘 분임 내내 말 걸어주신 시그니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너무 재미있는 임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임장하는 조원들 일일히 챙겨주셨던 후바이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임장 내내 밝은 텐션으로 분위기 업 해주셨던 신나님, 돌멩이님 감사합니다. 함께 임장해서 4만보를 걸었어도 힘든줄 몰랐습니다.
댓글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
파리님 분임 수고하셨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