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1130, 1201 라떼모카한옥 [+61]

길을 잃은 것 같다.

배우자에게 했던 말 “ 더 찾아볼게. ”

 

그래 주저앉지말고 더 찾아보자. 근데 솔직한 속마음은, 어짜피 더 찾아봐도 마음에 안들거같은데, 그냥 여기 살면 안되나…안되나…?

 


댓글


따라간다user-level-chip
24. 12. 01. 20:36

라떼님 한 걸음 더 내딛으셔야합니다!! 화이팅

돌맹이의꿈user-level-chip
24. 12. 01. 20:46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