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앙입니다!
제가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그 사이 저는 결혼도 하고 이사도 하고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이제 좀 안정되어 월부활동으로 투자를 준비하려고 해요!
많이 늦진 않았을까 항상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방투자기초반을 통해 저는 임장방법을 배우는게 목표에요.
자본금이 많지 않아 지방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수도권도 소액으로 가능한 곳이 있다고 이렇게 목표를 나누면 안된다고 배우긴 했는데...
하하하하)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지역부터 임장을 다녀볼 계획입니다.
열심히 해볼테니 응원 부탁드려요!
지난주에는 자모님의 코칭영상이 0주차로 올라왔더라구요!
진짜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다른 월부 분들이 질문으로 올려주셨었더라구요.
덕분에 저는 궁금했던 부분도 많이 해결되고
뼈도 쎄게 많이 맞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자모님 T 맞으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가 알고 있는 단지를 늘려야 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나의 선입견으로 기회를 놓치지 말것
0주차 자모님 코칭
아직은 제가 경험이 부족해서 인지
자모님께서 말씀하시는 선입견이 뭘까
아직 딱 감이 오진 않았어요.
물론 대표적인 선입견 2가지를 알려주시긴 했지만요.
절대 버려야 할 마인드
1. 한채만 해버리고 끝내야지
2. 전세가가 낮다고 매매가가 싼 곳을 지켜보지 않는
0주차 자모님 코칭
제가 제일 걱정됐던 부분이 바로 이 임장이었어요.
저는 무리한 운동 + 잘못된 운동 + 사고 로 무릎과 허리가 많이 안좋은 상태인데다가
파워 집순이라 임장 가는 것 자체가 두렵고 힘들 것 같아 무섭거든요.
근데 이 부분도 자모님께서 코칭을 해주셨어요.
자모님은
커피를 좋아해서 임장다니면서 그 지역만의 커피 한잔을 맛보는 재미로 임장을 다니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임장을 다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풀리고 재밌으셨다고 하셨어요.
0주차 자모님 코칭
자모님은 커피를 좋아해서 임장다니면서 그 지역만의 커피 한잔을 맛보는 재미로 임장을 다니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는 임장을 다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 풀리고 재밌으셨다고 하셨어요.
저도 이런 걸 찾아야 할 것 같더라구요.
저는 돈쓰는 걸 스트레스 받아하기에
어떤 걸로 재미를 찾아야 할지는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해라 > 잘할 때까지 버텨라 > 반복해라
+ 나 자신을 부정하지 마라.
0주차 자모님 코칭
자모님께서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말씀해주셨어요.
김준호님의 폭죽과별 이라는 노래였는데
이 노래 가사가 진짜 눈물나게 하더라구요.
항상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나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노래더라구요.
* 스스로를 싫어하지 말고 비교하지 마라. 이건 그냥 초보들의 성장통일 뿐이다 - 자모님*
이런 방법으로 응원해주시는 것 같아 너무너무 감사했던 코칭내용이었어요.
너무 감사했던 0주차 자모님 코칭강의였습니다.
* 투자는 재능이 아니라 노력의 영역이다. -자모님 *
댓글
강의후기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꼼꼼히 복기하신만큼 좋은 성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