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남아 있는 여명을 보며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따뜻하고 든든한 내복 감사합니다.
+ 늘 성실한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 새 가방 개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어수선한 마음이 좀 나아져서 감사합니다.
+ 기사에 등장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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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이요? ㅎㅎ 회식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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