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이 오프닝 강의 (후기)

강의 내용중 와 닿은 부분은 내집마련이 우선인가 투자가 우선인가? 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해머로 맞은듯한 멍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한번도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물론 종잣돈을 통해서 무엇을 해야 겠다는 생각도 못했지만,  무지상태였고 배우려는 마음이 없었다.  이것이 얼마나 게으르고 교만한 것인지 새삼 깨딷게 된다. 

 

고작 30년 근로소득을 하면서 연금을 받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던 것이다.   집 한채로 빚이나 안 지고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이가 60을 바라보는 가운데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스스로에게 안일함을 주었지만, 늦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자녀들에게 엄마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그들에게도 가능성과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싶다. 

 

지금이라도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벌어 남은 노후생활에 베풀고 나누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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