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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새삼 소중하게 생각이 드는 요즘 [부동산딱대]

23.11.06

안녕하세요. 부동산딱대입니다.

최근에 가장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존재는

'새삼스럽게' 도 동료인 것 같습니다.


일전에는 주변에서 한 번쯤은 들어본 문장 아시죠.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그렇구나. 정도로 이해한 문장들이 요즘 더욱이

동료분들 덕분에 오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곁에 있는 동료분들이 어디로든 떠나가지 않고,

함께 해온 분들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며

나 또한 그들에게 그런 좋은 동료가 되어야지 생각하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남 일을 본인 일처럼 생각한다.


월부에는 많은 좋은 동료분들이 계십니다.

특히, 제가 생각한 월부 동료분들은

'오지랖'이 넓습니다.


물론, 알려주면서 본인 스스로가 또 배워 나가는 것도 있지만

본인 일이 아닌데도 본인 일처럼 나서서 도와줍니다.


최근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 잠시 5일 정도

월부를 벗어나 개인적인 일을 챙기며,

'동료'에 대한 생각 정리 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잠시 힘든 감정들을 가지고 있던 과정 중,

동료분들이 나서서 챙겨 주셨고

그 때 문득 오묘한 감정들이 마음 속을 요동쳤습니다.


먼 거리에, 시간과 비용을 투여해

나를 도와주고 있네.


'이 사람들 정말 뭘까.'

...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렇듯, 본인일처럼 생각하는 동료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2. 투자하러 온건데 동료들을 만납니다.


처음 기초반을 듣고, 목표했던 건


'3년에 10억으로 시스템 투자 하기'


기초반부터 실전반/지투반을 수강하면서

월부학교를 듣고 동료들을 만나면서

많은 생각 정리를 하며 그 간에 과정들이 본인 스스로에게 담깁니다.


좋은 환경과 동료들을 만나게 됨에

월부와 동료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래하는 것 자체가 동료들과 함께하는 힘에

많은 위로와 에너지가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임장가고 임보쓰면서 투자를 하면,

많은 에너지와 시간, 감정들이 섞여 나갔지만


그 안에서 몰입하다 보면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들이 한편으로는

희석되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이 앞선 표제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새삼'스럽게 동료들과 함께하는 게 너무 감사하는게

느껴지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동료들의 소중함


1. 오늘 하루 쯤은 감사하다고 동료에게 얘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2. 당연하게 느낀 주변 환경에 감사함을 전달하는 하루 정도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투자라는 것을 2011년부터 시작하면서 부터

함께 해나가는 원동력이 뭘까 고민하면서

'동료'라는 게 정말 오래할 수 있는 에너지라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와중,


당연하게 생각했던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며,


다시 한 번 동료들을

돌아보는 오늘은 어떨까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goodday88
23.11.10 19:53

좋은 환경과 동료를 만남에 감사합니다 :) 항상 응원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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