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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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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저자 및 출판사 : 앙드레 코스톨라닐ㄹㄹㄹㄹㄹㄹㄹ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소신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앙드레 코스톨라니, 박학다식한 저술가, 유머넘치는 칼럼니스트이자 유쾌한 만담가인 저자는 생전 1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고, 8개국어로 번역된 그의 책들은 진정한 투자의 지혜를 갈망하는 전세계의 수백만 넘는 독자를 매료시켰다.
이 책은 저자 최후의 역작으로 증권 거래와 투자심리에 중요변수인 투자의 근본적 비밀과 기술을 안내하는 돈 관리 지침서이다. 21세기 증권시장에 있어 기회, 위험, 변화와 상승, 하락에 대한 전망을 이야기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재정적인 독립은 건강 다음으로 중요한 최고의 선이며 가장 귀한 것이다
-독립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하기싫은 것은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돈이 많아도 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부자는 진정한 부자가 아니다
*돈을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거리를 유지해야한다.
-돈을 그냥 따라가서도 안되며, 정면으로 부딪쳐야 하는 대상
-돈에 대한 열정이 인색함이나 병적인 투자로 변질되어선 안된다.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상상하며 투자해야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다.
-돈을 사랑하면서도 차갑게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부를 누릴 수 있다.
*투자 할 것이냐, 말것이냐?
-돈이 많은 사람은 투자를 할 수 있다
-돈이 조금밖에 없는 사람은 투자해서는 안된다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내일이 어떨지 투자자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오늘 그리고 어제가 어떠했는지는 잘 알고 있다.
-이것은 사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은 그것조차 모르기 때문이다.
*부화뇌동파 vs 소신파
-부화뇌동파는 주식으로 도박을 하는 사람들이다. 특별히 좋은 소식에는 별 반응하지 않는다. 나쁜 소식에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소신파는 그 반대다. 좋은 소식에 반응하며, 나쁜 소식에 별 반응하지 않는다.
-그들은 4G를 가지고 있다(돈, 생각, 인내, 행운)
-부채가 없는 상태가 돈이 있는 상태이다.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말자.
-만약 충분히 생각한 끝에 어떤 전략을 세웠다면 친구, 여론, 일상생활 등에 흔들려선 안된다.
-흔들리는 그 순간 생각은 쓸모가 없어지게 된다.
-잘못된 자신의 생각이라도 좋으니 신념을 가져라
*인내
-주식은 머리로 버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번다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는 돈이다. 즉, 고통의 결과이다.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고 올바르면 모든 것은 시간문제이다.
*성공전략은 남들과 반대로 하는 것
-투자자들은 소신파에 속해야 하며, 남들과는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제1국면에서 매수해야 하며, 매수 후에 더 떨어져도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
-제2국면에서 수동적 관망자로 그 상황에 몸을 맡기면 된다.
-제3국면에서 슬슬 시장에서 나갈 준비를 해야한다.
-주식시장을 보는 기술의 핵심은 현재 시장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데 있다
-시장의 악재에도 더이상 하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장이 과잉매도 상태라는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주식을 소신파가 보유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거래량은 많은 것을 암시한다
-주가가 하락함에도 거래량이 많다면 이것은 부화뇌동파에서 소신파로 주식이 넘어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거래량이 증가함에도 주가가 계속 떨어진다면 이것은 강력한 상승운동의 전조이다.
-거래량이 적은데도 주가가 계속 빠지고 있다면 이것은 좋지 않은 신호이다.
-거래량이 매우 많으면서 주가가 계속 상승한다면 이것은 매우 좋지 않은 신호이다.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주가가 서서히 상승한다면 이것은 아주 긍정적 신호이다. 이 때 시장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면 더할나위 없다.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한다면 이것은 동일흐름이 지속된다는 신호이다. 하지만 곧 거래량은 급증하고 주가는 급등한다.
-주식시장에 대한 언론보도가 긍정적이면 이전에 관심없던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이는 제 3국면이라는 강력한 신호이다.
-마지막 비판주의자 까지도 낙관론자가 된다면 이것은 제3국면의 끝자락이라고 볼 수 있다.
*뚜렷한 주관의 소유여부: 성공의 조건
-여론에 반해 매매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자신의 주관을 포기하면서 대중에 휩쓸릴 때 하는 대사는
“이론적으로는 이렇게 해야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라”
-대중의 히스테리에 파묻히지 않으려면 홈런을 해야하며, 냉정하다못해 냉소적이어야 한다.
-만약 버티려면 끝까지 버텨라.
*마무리 조언
-손해를 보는 것도 모험의 일부이다.
-내게 아들이 있다면 첫째는 음악가, 둘째는 화가, 셋째는 소설가를 시킬것이다.
-넷째는 다른 세 형제를 먹여살리기 위해 꼭 투자자를 시키겠다.
-주식투자는 부를 늘리기 위해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다.
-반드시 조심해야 할 것은, 절대 잃어버린 돈을 찾고자 애쓰지 말라는 것이다.
-손실을 보았다면 즉시 그것을 받아들이고 0부터 다시 시작
-기왕에 투자를 시작했다면 적어도 이익을 내라
-투자에 있어서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계속 생각하라.
-누구든 자신의 판단에 따라 독자적으로 생각하기만 한다면, 그는 일하는 시간에 상관없이 이미 90%의 동료를 앞서나가는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주식투자든, 부동산투자든, 가치투자를 위한 방법론적 내용은 동일하다는 측면에서 유용했다.
특히 생각을 하는 것… 생각하며 임장하고, 생각하며 임보쓰는 것처럼
다양하게 생각을 해보는게 나의 성장을 위해 지금 필요하다는 생각.
경제적 독립의 의미도 와닿았는데, 나는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고, 하고싶지 않은 것을 하기위해 지금 투자공부를 하는 것이다.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소신을 가져야 한다는 것. 이것은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투자를 소신있게 하는 주식투자의 대가는 투자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하는 대상은 다르지만 투자에 접근하는 방식과 투자를 어떤 가치로 바라보는지 금방 확인할 수 있었는데, 지금의 이런 어렵고 어렵지 않은 상황을 나만의 소실을 쌓아나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했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 p.303. 투자생활을 해 오면서 10가지 금기사항 중 가장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점과,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점을 서로 공유해보고 싶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보도 셰퍼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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