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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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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
해적왕🏴☠️ 입니다^^
12월 돈독모 주제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입니다.
책소개

✔️ 책제목 :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저자 : 안드레 코스톨라니(한윤진 옮김)
✔️ 읽은 기간 : ‘24.12.10. ~ 12.13.
✔️ 주요 키워드 : #투자의심리학 #투자철학
#돈+심리=트렌드 #호모루덴스(=놀이하는 인간들)
저자소개
안드레 코스톨라니(1906-1999)는
헝가리 출신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작가로,
70년 넘게 금융 시장에서 활동하며
독창적인 투자 철학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시장의 본질과 심리를 꿰뚫어보며
“10%의 아이디어와 90%의 인내”를
투자 성공의 핵심으로 강조했습니다.
“인생을 즐기십시오.”
이 말은 그가 일생 동안 지켰던 잠언입니다.
그에게 있어 투자는
‘지적인 도전행위’ 였습니다.
이 책은 그의 대표작으로는
무려 93세때 쓰기 시작하여 7개월만에 탈고하였는데,
안타깝게도 책의 서문을 쓰지 못한채 영면하였다.
그는 책과 강연, 인터뷰 등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영감을
투자자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책의 주요내용
안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투자와 돈의 본질, 그리고 시장 심리에 대한 통찰을 담은 책입니다.
코스톨라니는 돈의 매력을 인정하며,
주식 시장이 단순한 경제적 논리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와 군중 행동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증권 시장을 “동물원”에 비유하며,
다양한 유형의 투자자와 투기꾼들이 시장을 형성한다고 말합니다.
중개인 : 거래만 신경쓰는 사람
머니매니저 : 100만 달러의 지배자
금융자본가 : 시장의 큰 손
단기투자자 : 주식시장의 노름꾼
장기투자자 : 주식사장의 마라토너
순종투자자 : 장기적인 전략가
저자는 마지막 순종 투자자로
인간은 호모 루덴스,
즉, 놀이하는 인간으로
단순히 돈을 버는 목적만이 아닌
철학과 목표를 위해 투자로 돈을 버는 것에 대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투자와 투기의 차이를 구분하고,
각자가 선택해야 할 투자 방식을 제시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시장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해야 하며,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단기적, 중기적, 장기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금리와 경기 사이클, 정치적 사건 등
외부 요인들이 시장 변동의 주요 요인이며,
이를 냉철히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코스톨라니는 정보 과잉 시대에 필요한
정보와 불필요한 정보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식 선택 시 기업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투자자의 심리학을 깊이 탐구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그는 투자와 모험을 비슷한 행위로 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단순한 기술적 투자 방법을 넘어,
돈과 시장에 대한 철학적 접근과 심리적 통찰을 통해
투자에 필요한 지혜를 전달합니다.
코스톨라니는 돈을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루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인상깊게 본 점과 깨닳은 점
쇼펜하우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돈은 바닷물과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오히려 갈증만 늘어난다.“(21페이지)
✔️ 돈은 인간에게 편리함과 안정감을 주지만,
더 많이 가지려는 욕망은 절대 채워지지 않습니다.
✔️저자는 이 구절을 통해 욕망을 채우려 할수록
갈증(불만족)만 커진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 하지만, 바닷물을 계속 마시면 생명이 위험한 것처럼
돈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자칫 삶의 균형을 깨뜨릴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여야 함을 깨닳았습니다.
나의 정의에 따르면 백만장자란
자신이 바라는 바를 성취하는 데 있어
어느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자신의 자본을 가진사람들이다.(27페이지)
✔️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정의는
자신의 시간을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쓸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저자의 생각과 비슷한듯하지만,
저자는 시간을 넘어 공간과
물질마저도 자유를 가진 사람을
의미하는 걸까요??^^;;
내게 있어 ‘투자자’란 지성인이며,
경제의 발전, 정치, 사회를 제대로 진단하고
그것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증권거래인을 의미한다.(35페이지)
✔️ 투자자를 투기꾼으로 보는 사회이지만
결국 투자자의 욕망이 사회를 진보시키는 것임을
깨닳게 되었습니다.
✔️ 부동산에 대입해보면,
부동산에서 실거주만을 원한다면
과거 닥장같은 임대아파트만 즐비 하지 않았을지?
✔️ 투자자들의 욕망으로
아파트가 고급화되고,
도심내 저층 노후 주거지가
세련된 신축 대단지로 바뀜으로써
주변 환경까지 개선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왔습니다^^
나는 집이든 아파트든 스스로 살 집은
꼭 사라고 구너하는 편이다.
부동산이 바로 첫 번째 투자 대상이다.
그래야만 나날이 오르는 집세와 집주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91페이지)
✔️ 코스톨라니도 월부인? 투자의 대가도
주택가격의 인플레이션이라는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집을 사는 것을 강하게 권하고 있네요 ㅎ
증권시장에서 적어도 두 번 이상의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투자자’라는 말을 들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101페이지)
✔️ 실패하지 않고 늘 성공만하는 투자는
불가능함을 새삼 깨닳게 되었습니다!!
나는 소액 투자자든 대형 투자자든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성공하려면 수면제를 복용한 뒤
몇 년은 푹 잠들어 주식시장을
보거나 듣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 호황기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바로 그앞의 침체기를 견디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주식을 파는 시장의 분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117페이지)
✔️ 결국 가치 있는 물건을 싼가격에 산다고해도
그것을 지키고 버틸 수 있는 것이 성공하는 투자로 가는
필수 덕목임을 깨닳게 되었습니다.
✔️ 열심히 독강임투!! 하여
투자할 나의 우수 사원들을 뽑았다면
임원으로 성장할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리고
인내해야 합니다^^
✔️ 그래야 부동산과 맞벌이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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