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흥역세권 자가 보유중이구요
대출금은 없습니다
배당금을 매달 수입의 절반정도 사고있습니다
자녀는 현재 중학생 아이 둘을 키우는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합니다
고민은 더 좋은 지역으로 갈아타기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여기에 있는게 좋을지 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는데 더 늦기전에 학군지로 가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분당으로의 이사를 고려하여 집을 보기도 했는데 가격도 비싸고 신축살다가 분당 구축은 제가 자신이 없더라구요
지금은 배당금이 매달 들어오기때문에 자산이 잘 늘어나고있는데 대출을 받아 갈아탈 생각을 하니 걱정됩니다
이제 아이들 학원비도 들어갈텐데 대출금까지 낼 생각을 하니 우리의 계획대로 자산을 모아 노후를 대비하는데 시간이 더 들것같아 아직 고민만하고 결정하지 못했어요
생각하고 있는 지역은 수지인데
대출 받아 갈아탈지 아니면 전세 전세 또는 월세 월세를 할지 아니면 여기서 특목고 준비해서 우선 2년정도 기다려볼지 고민중입니다
기흥역세권이 구성역 gtx a노선까지 분당선 2정거장으로 가깝고 내년 3월에 개통이 될꺼라 괜찮은거같은데 그래도 수지가 더 좋은 지역인건지 궁금합니다
남편회사는 송파이고 자차 출퇴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