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8 목실감시_디잠뇌

 

일정을 어찌저찌 잘 조절해서 뺴놓는 일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혼자 자실을 하면 응원하고 의견을 나눌 동료가 없어 힘들고 느슨해지는데 함께할 동료가 있어 완전 감사하다.

점심시간에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다누리다님을 뵈었다..! 완전 반갑고 인사해주셔서 감사했다 ㅎㅎ

월부 안에 있다보면 또 뵙게 될 날이 올거같다 ㅎㅎ

 


댓글


다누리다user-level-chip
24. 12. 19. 02:26

만나서 반가웠어요 가까이있는거 알았으니 맘먹으면 쉽게 만나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