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 24/12/25 홀리한 크리스마스 목실감

 

  • 성스러운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안부 전해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라고 예쁜 말들 나눠주신 동료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주 연락 못해서 쏘리요~ ㅜ_ㅜ
  • 사랑하는 가족과 즐겁게 저녁도 먹었고, 많이 달리지는 못했지만 임보도 쓰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임보 진도가 너무 처져서 걱정은 되지만, 미리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보겠습니다.
  • 성당을 안 나간 지 백만 년이라서 별로 성스럽게 보내진 못했는데, 그래도 평화로운 세상에 태어나서 나름대로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며 살 수 있는 삶을 주신 하느님과 부모님께 감사하며… 내일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댓글


둔두닝user-level-chip
24. 12. 26. 12:22

사나님 잘하고있사나~~ 함께 조금만 더 힘내봐요!!♡

먹부기user-level-chip
24. 12. 27. 09:36

임보진도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 따뜻하게 보내신거같아서 다행입니다!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