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 : 웰씽킹
저자 : 켈리 최
읽은날짜 : 12월24 ~ 26일
책이 페이지는 많지만 크기가 작아서 생각보다 빠르게 읽어내려간 책이다. 이 책 역시 집에 있었지만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24년이 가기전에 읽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라고 보면 되는데 이 분(켈리최)의 스토리가 흙수저에서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조금은 그 상황을 그려보며 읽어내려갔다.
우선 책에서 역시나 여러책에서 읽으면서 느꼈지만 또 등장하는것이 있다.
“독서의 중요성”
이것도 계속 듣고 보다 보니까 이제는 약간 세뇌되서 책을 읽지 않으면 안될 거 같은 생각도 들긴한다. 여튼 웰싱킹을 쓴 켈리 최 님의 생각을 기록으로 남겨본다. 아 그러고 보니 이것도 있었다. 역행자의 자청님이 말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말했는데 켈리 최님도 그 말씀을 하셨다. 본 것과 아는것은 다르다. 이런것도 학습의 효과랄까 ~
이제는 책을 읽으면 독후감을 간단하게라도 써서 남기면 내것이 된다는 생각에 의식을 하게 된다. 좋은 거겠지!
<책에서 본것>
- 나는 죽음의 목전에서 엄마로 인해 다시 살아보겠다는 생의 의지가 담긴 발걸음을 뗐다. 그러고 보면 매번 나를 살린 건 엄마였다. 내가 원한 것은 돈과 성공이었는데 엄마는 나에게 무엇을 원했을까? 거울 앞에서 나는 생각했다. 답은 너무나 단순했다. 어떻게든 내 딸이 힘 있게 살아내는 것이었다. (48p)
→ 켈리최님이 사업실패라는 어려움속에서 센강에서 죽음을 생각했을때 이 생각으로 인해 삶이 100% 달라지는 시발점이 되는 구절이다. 그리고 이렇게 다짐한다. “ 내가 아무리 망했다 한들 다시 일어서서 한 발 내듣는 걸 못할까!”
- 처음 프랑스로 왔을 땐, 내가 틀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위축된 적도 많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나를 조금도 성장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나도 이럴때가 있는데 틀릴까봐 머뭇거릴때!! 책을 읽는게 이런이유인거 같다. 이런생각이 나는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럴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틀려도 되니까 당당하게 행동하는것도 좋겠다는 다짐을 했다. 실패하지 않고 되는 일은 이 세상에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삶을 갉아먹는 나쁜 습관을 끊어 내야 한다.
- 아무리 부족하고 못난 인생이라고 하더라도, 멈추지 않는다면 5년 후에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될것이다.
- 책에서 스승을 찾아라, 스승의 행적을 팔로우하라, 스승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하라
- 켈리델리를 준비하는 2년 동안 나는 100권의 책을 반복해서 읽고 실천했다. 나는 단지 100권의 책을 읽고 실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사람들의 삶을 통째로 먹어버리기로 다짐했다.
→ 이 구절을 보는 순간 얼마전 읽은 역행자의 자청님이 말한 22전략이 떠올랐다. 2년간 매일 2시간씩 책을 읽는다! 월부에서도 말하지만 독서는 시급하지 않지만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두가 말해주고 있다.
꿈을 이루기 위한 7가지 법칙
- 목표를 분명히 한다.
- 데드라인을 정한다.
- 구체적으로 상상한다.
- 액션플랜을 세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찾아서 한다.)
- 나쁜 습관 세 가지를 버린다.
- 보이는 곳마다 한 문장으로 정리된 꿈을 적어둔다.
- 매일 꿈을 100번이상 외친다.
- 부자란 남을 돕기로 결심하고 사회적인 공헌을 실천하면서 인격적으로 완성된 사람을 일컫는다. 즉, 돈과 공헌 그리고 인격까지 완성될 때 비로소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 부를 이루는 패턴이 있음에도 부자와 빈자로 나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바로 부를 얻으려는 태도다. 부자는 부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수용하고자 한다. 좋은 일이 있으면 겸허하게 받아들이거, 나쁜 일이 있으면 곧바로 자신의 태도를 고친다. 무엇보다 그저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 돈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결정한다.
웰싱킹을 통해 멘탈을 강화시키려고 적용했던 생각 습관
- 탓하기를 멈추고 내 목표에 집중하라
- 합리적으로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목표와 꿈을 설정하기 위해 해야할 것
- 가능성을 예단하지 마라
- 명확한 목표여야 한다
- 측정이 가능해야 한다
- 무조건 원대해야 한다
- 실현 가능해야 한다
-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 결단은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더 큰 목표를 달성하는 원초적인 힘이 된다. 나는 결단을 즐긴다.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고민하지 않는다. 일분일초가 아까운 삶이니 그저 결단한 것을 밀고 나갈 뿐이다. 물론 실패할 때가 더 많지만 다시 결단하고 또 행동한다. 그게 나의 성공방식이다.
- 선언하라. 결단을 내린 후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선언을 해야한다.
- 모든 성공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
-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믿음이 의식 속에 있는 것이라면, 신념은 무의식 속에 존재한다.
- 내가 정한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며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확신하지 못하고 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은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 가끔 난데없이 큰 난관이 드리워지면 답이 없다고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답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답을 찾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 선택의 순간마다 좀 더 장기적이고 가치 있는 생각을 한다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내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 그들은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도구로 확언을 활용했다.

<나의 생각>
책을 읽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이렇게 글쓰기를 하다보니 기억에 남는게 많다는 것은 확실할 거 같다. 그 전에는 읽을때는 기억이 잘 나고 어떠한 메시지인지 알았다가도 얼마지나면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귀찮더라도 이것도 습관이 되면 좀 더 빨라지고 쉬워질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웰씽킹은 평범했던 한 여자가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성공을 하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운으로 된것은 아니라는 것과 함께 어떠한 계기가 (여기서는 사업실패로 인한 센강에서 고민한 죽음앞에서 엄마를 떠올리는 장면) 전혀 다른 삶을 만들게 된 것에 어떠한 목표와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공감되는 내용도 참 많았다.
생각한 것을 행동하는 모습, 스스로를 믿어 주는것, 포기하지 않는것 등등!!
특히 이번에 새롭게 알게된것은 확언 이다. 아침에 일어나기전에 긍정적인 생각과 확언을 하고 자신의 꿈을 여러번 적는다던가, 이러한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난 사실 이게 크게 도움이 될까?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하고 가볍게 넘겨버렸는데 책을 읽다보니 내가 안일하게 생각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제는 웰씽킹에서 알려주는 정리된 내용들을 행동으로 옮길일만 남은거 같다! 나는 확신하다!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니까!


